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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퀸덤’으로 눈에 띈 예능대장 AOA 지민

짬에서 오는 바이브 무시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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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드디어 대망의 최종회를 맞이한

Mnet ‘퀸덤’





경연마다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사한

여섯 팀의 출연자들 덕분에




눈누난냐
10주간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즐거웠다.

.
.
.
그리고 ‘퀸덤’의 예능타임을 책임진 개그캐 중 하나



바로 AOA 지민이다.





‘퀸덤’을 시작하며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던 지민




두손잡아요
참 훈훈하다 생각했는데



한_회만에_제일_연연해하는_모습.jpg








순위에 연연하지는 않지만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섰고




결국 튀어나온 진심ㅋㅋ





우리 막내가 무대를 너무 잘 해내자




셀프디스로 기쁨을 표현ㅋㅋ




경연 연습 중 저세상 하이텐션을 뿜어내자

팬들의 반응은




텀블러 안에 소주 아니냐
음주 연습이냐

때아닌 음주설이 제기되며

팬들과 동료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기도.

(물론 알코올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개그캐로만 생각하기에

지민은 너무나 능력자.





‘너나 해’에서는 시작하자마자

웃음기 쏙 뺀 타이트한 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독보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불러모았던

‘너나 해’ 무대를 구상한 것도 다름 아닌 지민이었고




유닛 경연에 참가하는 동생들에게도

쉴 새 없이 영감을 준 지민




차밍빗질
무대 안팎에서 열일하며
‘퀸덤’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데 공을 세웠지만
그녀도 처음에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처음 '퀸덤'을 시작할 때 AOA 무대가 기대되지 않는다는 댓글이 오히려 자극제가 됐다. 보여주고 싶었다. 지금은 '퀸덤'을 통해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출연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지민)

한 인터뷰를 통해

방송 전 AOA의 ‘퀸덤’ 참가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알고 있었다고 밝힌 지민




첫 경연에 등장했을 땐 손을 떨 정도였으니

털털하고 호탕한 모습으로 웃음을 줘도

그 부담감이 어땠을지는 짐작하기 어렵다.




1차 경연으로 좋은 반응을 얻게 되자

비로소 내보인 지민의 마음




(짧지만 진심.)

31일 ‘퀸덤’ 최종회에서는

신곡 ‘Sorry’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할 AOA.




미리 살짝 힌트를 주자면

이번에도 AOA가 이제껏 하지 않았던

새로운 콘셉트의 무대를 보여준다고...!





어떤 모습으로 10주간의 이야기를 마무리할지

즐겁게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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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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