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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 말 다 하고 다니는 배우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왜 말을 못 하니
물빵 작성일자2019.03.09. | 43,752  view

드라마 좀 좋아하는 사람이면 다 아는 

배우 = 캐릭터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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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걸크러쉬한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제일 현실적인 정유진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걸크걸크하고 있다고

회사에 있을 법한데 절대 없는 선배

조금 무섭긴 해도
일 잘하고, 옷 잘 입고 그런 멋진 선배

내 롤모델이 될 것만 같은 선배

선배를 앞에 두고 선배 뒷담 까는
후배들의 이야기를 모른 척
들을 수 있는 노련함

일을 가르쳐 줄 때는 확실하게

혼낼 때는 명확한 이유로!!

싫은 건 싫다

좋은 건 좋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사람!

얼음 마녀 같지만 사실은 착하고
여린 심성을 가졌다는 건 안 비밀!

회사 규칙과 룰을 위해 악역을 담당했지만
후배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한 착한 선배

함께 일한 직원과 즐길 줄 아는
꽤 괜찮은 선배

어떤 상황에서도 책을 위해서라면
달려오는 커리어우먼 편집자
멋있다 멋있어

하지만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한없이
귀여운 여자

좋아하는 남자 주변에 관심 많은 순수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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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만 마음을 잘 표현하지는 못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배려심 많은 여자

실연당했지만, 계속 봐야 하는 사이니까
부담스럽지 않도록 쿨하게 받아들이는!

아마 그럴걸….? 그렇다고 치자…
당사자 붙잡고 그런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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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실연당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중인 송해린 


그래서 앞으로 송해린 이야기가
더 기대된다고 하는데!?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13회를 보면
궁금증을 좀 해결할 수 있다고 하니!
기다려 보는 거로!!

source : [13화 예고]이종석과 이나영, 드디어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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