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물빵

성덕이 된 정해인

정해인 폴킴 만나 모든날 모든 순간이 빛났다

31,5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제목만 들어도 음악이 

많이 나올 것 같았던 

영화 ‘유열의 음악 앨범’  

주연 배우였던 정해인이
영화 홍보 때부터 가장 많이 얘기했던

가수는 바로 ‘폴킴’
가장 많이 부른 곡도 ‘폴킴 노래’
영화 제작 보고회에서 부르고

폴킴 노래로 버스킹도 하고

예능에서도 부르고

영화 인터뷰에서 또 부르고

이 소식은 폴킴에게까지 흘러 들어가  

영화 스페셜 시그널송으로 참여하며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다고!!!

그뿐인가
여행 중에도 계속되는 정해인의 폴킴 사랑
둘이 만날까 싶지만 작정하지 않는 이상
만나기 힘든 배우 X 가수 조합
.
.
.
.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둘 드디어 만났다고 한다
아니 함께 음.악.작업했다고

이 투 샷 보기까지 우리도 얼마나 기다렸는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음원을 미리 받아 연습, 연습 또 연습 

날씨로 인해 촬영 스케줄이 변경된 틈을 타  

폴킴의 녹음실로 진격 

이 정도면 찐친 아닌가!?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가능할 때 언제든지 오라는 친구 말만

철석같이 믿고 낯선 녹음실 입성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노래가 본업이 아니라 민폐 끼칠까 봐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

녹음실 밖에서 디렉션 주는  

든든한 ‘노래하는 폴킴’이 있으니 불러본다

이렇게 완성된 또 다른 버전의 ‘우리 만남이’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노래는 또 어쩜 이렇게 좋고
케미도 어쩜 이렇게 좋은가

폴킴 say 뒤통수가 닮았다는 두 사람 

얼마나 더 친해졌냐면 말이지

드라마 촬영 중이라 바쁘지만
목소리로 폴킴의 새 앨범 ‘마음, 둘’ 홍보 열심
다시 한번 찐. 친. 인. 정.

이 우정 영원하길 바라며
롸잇나우 ‘마음 둘’ 전곡 재생

작성자 정보

물빵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