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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

대륙을 매료시킨 젠틀몬스터의 도전

젠틀몬스터와 손잡은 중국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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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매장 입점이나 협업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중국 SKP-S 베이징점의 공간 아트 디렉팅을 맡았다. 그동안 목욕탕, 홈, 키친을 콘셉트로 한 매장으로 주목받아온 젠틀몬스터는 2014년에는 25일을 주기로 매장의 콘셉트를 완전히 바꾸는 ‘퀀덤 프로젝트’, 제품을 아예 보여주지 않는 ‘배트BAT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단순히 제품이 아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해왔다.

출처젠틀몬스터

출처젠틀몬스터

‘앤솔로지Anthology’, ‘디 이터스The Eaters’ 등 추상적인 개념이나 상상할 수 없는 범위를 주제로 삼는 그들의 스타일은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전개된다. 젠틀몬스터는 SKP-S 백화점의 공간 콘셉트를 ‘디지털-아날로그 미래’로 정하고 키네틱 아트와 로봇, 화성 탐사와 같은 소재로 인류의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보여준다. 강렬한 아트워크는 여러 제품군과 서비스가 어우러지는 백화점의 특성처럼 마치 하나의 연극 무대 같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출처젠틀몬스터

출처젠틀몬스터

출처젠틀몬스터


기획,공간디자인ㅣ젠틀몬스터(대표 김한국)
gentlemonster.com

주소ㅣNo.86 Jianguoroad Chaoyang District, Beijing, China

웹사이트ㅣskp-beijing.com

자료제공 젠틀몬스터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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