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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

패션은 소설이다

루이 비통 2020 프리폴 시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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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루이 비통 2020 프리폴 시즌 캠페인을 위해 책 표지를 디자인했다. ‘옷을 위한 도서관Wearable Library’을 테마로한 이번 캠페인에는 레이 세이두, 스테이시 마르탱, 클로이 머레츠, 배두나 등 유명 배우가 표지를 장식한 가운데 각각 분명한 콘셉트로 1970~1980년대 페이퍼백 표지와 B급 영화 포스터를 재현했다.

예를 들면 〈잃어버린 행성〉에는 세련된 스타일의 영웅 제이든 스미스가, 〈보물의 산호초〉에는 로맨틱한 무드의 배두나가 등장하는 식이다.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서로 다른 시대의 결합과 스타일의 변주를 상상 속소설로 연결시켰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기꺼이 읽고 싶은 북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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