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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

갖고싶은 스테이셔너리

2020 아모레퍼시픽 친환경 스테이셔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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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말 <타임>은 ‘올해의 인물’로 그레타 툰베리를 선정했으며 옥스퍼드 사전은 ‘올해의 단어’로 ‘기후 비상’을 발표했다. 기후 변화를 멈추기 위해 긴박한 행동이 필요한 상황. 환경을 생각하는 일은 이제 윤리나 도덕을 넘어 엄격한 지침이라는 말씀이다. 이럴 때마다 기업이 주도하는 솔선수범은 영향력에 있어서 의미가 깊다. 그런 점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실천은 특히 돋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오래전부터 제품 패키지는 물론 기업에서 발행하는 경영 보고서 등에 친환경성을 고려해왔다. 새해를 맞아 선보인 스테이셔너리에도 기획 단계에서부터 폐기 공정까지 고심을 놓지 않았다. 특히 캘린더에는 환경 마크를 획득한 지류를 활용했으며 UN과 환경 단체가 지정한 환경 관련 기념일을 표기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 방법과 긍정적인 효과를 아이콘 형태로 담아냈다. 또한 폐기 시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에코 스프링을 사용한 점, 지류 원단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합지 방식의 프레임을 적용한 점까지, 아모레퍼시픽의 섬세한 디자인은 매일매일 보다 나은 하루를 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출처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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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아모레퍼시픽 코퍼레이트 디자인팀

웹사이트 apgroup.com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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