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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

스마트하게, 안 아프게 타투하는 방법

세계 최초 일회용 타투 디바이스, 프링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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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 스케치온(SketchOn)이 개발한 프링커는 원하는 그림을 '안전하고 빠르고 쉽게' 문신처럼 새겨주는 일회용 타투 디바이스다. 인체에 무해한 화장품 원료로 만든 잉크를 점사하는 방식으로 피부에 새기는 데 걸리는 시간은 3초이며 최대 24시간 모양이 유지된다.

출처ⓒ스케치온

‘고통 없는 일회용 문신 기계를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해 잉크 원료 개발부터 기계 소형화 작업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유럽 최대 스타트업 축제인 '슬러시 2016'에 진출해 톱 4까지 올랐다. 

출처ⓒ스케치온

사용법은 간단하다. 프링커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는다. 미국과 중국, 남미 등 다양한 국가의 사용자들이 올린 문양이 3000개가량으로, 마음에 드는 모양을 선택하고 다운로드하면 앱 화면에 문양이 전송됐다는 알람이 뜬다. 기기를 팔뚝에 대고 스윽 문지르면 피부에 새겨진다. 

출처ⓒ스케치온

제작 스케치온(대표 이종인) www.sketchon.co.kr
@prinker_official
가격 66만원(안드로이드 디바이스만 지원)

구성품 프링커 1대, 카트리지 1세트(약 1,000회 사용 가능), 스킨 프라이머 300ml, 배터리,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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