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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아우디아 플라이트의 명성을 완성시킨 명작 시리즈를 만나다!

Audia Flight Strumento N°1 MK2·Strumento N°4 MK2 하늘의 별과 같이 반짝이는 아우디아 플라이트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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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하늘의 별과 같이 반짝이는 오디오 명기가 등장한다. 이탈리아 항구 도시 치비타베키아에서 1996년에 창립한 아우디아 플라이트는 이제 하이엔드 시장에서 한 손으로도 꼽히는 유명 메이커가 되었다. 더구나 시청기는 동양권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일본의 한 전문지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더 유명해졌고, 서구에서도 수상 이력이 즐비한 엄청난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프리앰프 무게만 28kg, 파워 앰프의 무게는 95kg이다. 거치된 상태에서만 봤기 때문에 처음에는 잘못된 표기인 줄 알았다.


이 메이커의 대표적 시리즈는 본 시청기가 자리 잡고 있는 플래그십 시리즈 스트루멘토이며, 어디까지나 아우디아 플라이트의 명성은 이 스트루멘토 시리즈에서 완성된다. 그 아래로 스트루멘토 시리즈를 다운사이징 시킨 FLS 시리즈와 FL Three S, 클래식 시리즈가 위치한다.

스투르멘토의 설계 특성은 너무도 방대하기 때문에 간추려 소개할 수밖에 없겠다. 이 제품의 내·외부를 분석한 한 전문가에 의하면 다른 앰프들과의 큰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무시무시한 전원부, 완벽한 게인 스테이지, 거울같이 매끈한 섀시 마감. 이것을 3대 결정적 차이라고 들고 있다. 우선 토로이달 트랜스 처리 기법만 해도 타 업체에서 흉내를 낼 수 없는 수준이다.


정밀 제조된 트랜스를 통째로 강자성체 실드에 넣고 에폭시 수지로 함침을 해 버린 것인데, 이유는 트랜스에서 발생하는 노이즈가 외부에 간섭하는 것을 막고 트랜스의 진동도 없애기 위해서이다. 여기에 게인 스테이지, 로직 컨트롤 및 프로텍션, 출력 스테이지 등에 별도로 전원 트랜스와 평활 커패시터가 전용으로 전원을 공급, 전원 노이즈 유입을 최대한 막고 있다. 게인 스테이지에는 자체 개발한 클래스A 커런트 피드백 회로가 사용되고 있다. 일찍이 이런 발상을 한 엔지니어는 없었다. 섀시의 품질은 그야말로 세계 최고. 특주 생산한 알루미늄 섀시는 CNC로 1차 가공, 다시 수작업으로 표면을 마감하며, 그다음에는 미세한 작은 구슬을 고압으로 분사해 표면을 강화시키는 쇼트 피닝 기법이라는 것을 거치고, 부식 방지와 아름다움을 위해 아노다이징 처리까지 이뤄진다.


이러한 만듦새 때문에 프리앰프는 완전 적막처럼 노이즈가 사라졌다. 촉촉하고 깊은 적막감, 거기에 힘들이지 않고서도 소리가 술술 나오는 다이내믹, 마법과 같은 장대한 스테이징, 살아 있는 음색으로 너무나 음악적이다는 것이 전문적인 평가.

스트루멘토 N°1 MK2 프리앰프만 해도 4개의 토로이달 트랜스포머가 에폭시 수지와 강자성체 실드로 캡슐화되어 있으며, 메인 파워 서플라이는 매우 낮은 노이즈의 파워 서플라이 스테이지 8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증폭 채널은 풀 밸런스 회로로 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PCB 구조를 취하고 있고, 또한 PCB는 특별한 등급의 표면을 지닌 초고 순도의 구리로 제작되었다.


저잡음 금속 필름 저항 및 릴레이를 사용해 제작한 디스크리트 방식의 완전히 새로운 어테뉴에이터는 확장된 주파수 응답, 높은 슬루 레이트, 일정한 임피던스를 가지며 볼륨을 높이거나 낮출 때 절대 소리가 나지 않는다. 게인 스테이지는 클래스A 커런트 피드백 회로로 구성된 동사의 노하우가 담긴 디자인인데, 각 채널당 4개의 독립 스테이지, 즉 입력 스테이지 2개와 출력 스테이지 2개에 피드되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알루미늄 박스와 에폭시 수지로 캡슐화되어 있다. 고전류 저잡음 출력단은 클래스A 바이어스 MOSFET로 구성되어 있다. 옵션도 다양한데, 포노(MM/MC) 스테이지를 포함, S/PDIF와 USB 디지털 입력, RCA와 XLR 아날로그 입력 등이 갖춰져 있다.

이에 비해 플래그십 스테레오 파워 앰프 스트루멘토 N°4 MK2는 전원 트랜스 구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게인 스테이지에 토로이달 트랜스를 사용하지만 파워 스테이지에는 UI 코어 트랜스를 투입했다.


이는 비싸지만 토로이달 트랜스에 비해 배음이 훨씬 풍부하기 때문. 또한 전원부를 중시하는 설계 사상 때문에 메인 파워 서플라이에만 총 280,000㎌ 용량의 초고 등급의 초저 임피던스 커패시터를 적용하고 있고, 채널당 2개의 초고 전류 파워 서플라이와 각 채널당 4개(입력 스테이지 2개, 커런트 피드백 스테이지 2개)의 안정화된 독립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로직 제어 및 보호 회로를 위한 15VA 토로이달 트랜스까지 별도로 마련했다. 이 파워 앰프는 8Ω에서 250W, 4Ω에서 500W, 2Ω에서 900W의 출력을 내며, 높은 응답 속도, 고출력, 스피커 드라이빙 및 컨트롤 능력이 완벽에 가까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기라는 평은 전혀 과장이 아니다.


용산 전자랜드에 위치하는 조은전자에서 하이엔드인 락포트 테크놀로지스의 아비오 Ⅱ 스피커, 포칼의 스칼라 유토피아 에보 스피커와 매칭이 이뤄졌는데, 우선 탁월한 것은 중·저역의 무게와 안정성이다. 어떤 초저역도 자유자재이며, 음상이 정확, 해상력이 좋으면서도 미려한 온기, 매끄러움과 템포감 등에서 모두 별이 5개이다. 너무나 걸출해 한동안 공부해야 이 제품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겠다.


글 | 김남


수입원 다웅 (02)597-4100

[Audia Flight Strumento N°1 MK2 ]

가격 2,340만원

아날로그 입력 RCA×2, XLR×5

아날로그 출력 RCA×2, XLR×2

주파수 응답 1Hz-1MHz(-3dB)

THD 0.05% 이하

S/N비 105dB

크기(WHD) 45×12×45cm

무게 28kg

[Audia Flight Strumento N°4 MK2 ]

가격 3,045만원

실효 출력 250W(8Ω), 500W(4Ω), 900W(2Ω)

아날로그 입력 RCA×1, XLR×1

주파수 응답 0.3Hz-1MHz

THD 0.05% 이하

S/N비 110dB

게인 29dB

입력 감도 1.41dB

입력 임피던스 7.5㏀

댐핑 팩터 1000 이상

크기(WHD) 45×28×50cm

무게 9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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