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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오디오

청담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포칼 스토어!

Audio gallery 청담 프리미엄 포칼 스토어를 오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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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이슈가 되는 스피커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이들 업체를 빼놓을 수 없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로 우뚝 섰다. 특히 최근 출시작들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한층 더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운드는 확실한 경쟁력으로 다가온다.


역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풍부한 하이엔드 사운드는, 어떻게 이들 브랜드가 수많은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탄생시킬 수 있었나 확인하게끔 한다. 하이파이, 홈시어터, 멀티미디어·무선 라이프 스타일, 카 오디오 및 프로 오디오, 그리고 헤드폰·이어폰까지 이들 이름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이들이 늘 이야기하는 ‘Listen Beyond’, 확실히 많은 뜻을 담아내고, 또 실현시키는 곳이다. 바로 포칼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서울 청담동에 포칼을 위한 새로운 파라다이스가 열렸다.


바로 포칼 전용 매장을 신설한 것인데, 평소 포칼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다면, 여기서 모두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최적의 시청 환경을 위해 대단히 노력한 오디오 갤러리의 열정이 엿보이는, 청담 플래그십 포칼 스토어. 그 화제의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포칼 스토어의 새로운 오픈을 맞이하여, 기념 시청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2018년 11월 30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진행한 행사로, 포칼의 여러 주력기들을 직접 시청할 수 있었던 자리. 참고로 이전에 이곳은 FM 어쿠스틱스 플래그십 매장으로 큰 화제를 일으킨 곳이기도 한데, 브랜드 콘셉트를 포칼로 바꾸면서, 좀더 감각적인 느낌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이다.


시연회는 크게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역시 최적의 매칭으로 조합된 여러 시스템들을 각각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 꽤 흥미로웠다. 우선 첫 번째 조합은 포칼의 칸타 No.3 스피커와 골드문트의 텔로스 590 넥스트젠 인티앰프의 구성. 칸타 No.3은 칸타 시리즈의 플래그십 제품으로 매력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강렬히 전달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세대의 하이엔드 스피커이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전면에 내세우며, 포칼의 디자인 철학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포칼의 최신 주력기 중 하나인데, 그 화제성만으로도 뜨거운 모델이다. 포칼이 자랑하는 IAL3 베릴륨 트위터, 플랙스(Flax) 테크놀로지, TMD 서스펜션, NIC 모터, 다양한 마감 등을 모두 맛볼 수 있는 3웨이 제품으로,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무대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준다.

두 번째 조합은 사이즈를 줄여, 포칼 칸타 No.1 스피커와 골드문트 메티스 7 인티앰프의 만남이다. 역시 칸타 시리즈의 막내 제품으로, 북셀프 크기임에도 탁월한 성능을 제시해주는 매력적인 2웨이 스피커이다. IAL3 베릴륨 트위터와 플랙스(Flax) 콘의 6.5인치 미드·우퍼 구성으로, 크기 이상의 탁월한 성능을 멋지게 실현시켜 내기도 했다. 눈을 감고 들으면, 상위 제품이 연상될 정도로 매력적이었는데, 역시 잘 만든 북셀프는, 대형기 못지않은 뛰어난 효율을 보여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포칼의 대형기가 준비되었다. 이날 시연회의 메인 요리인, 포칼 스텔라 유토피아 EM 에보의 등장이다. 매칭 제품으로는 골드문트의 미메시스 15 프로세서와 텔로스 2500 넥스트젠 파워 앰프, 그리고 에이도스 36U 4K 유니버설 플레이어가 마련되었다. 매력적인 화이트 마감과 유토피아 시리즈 특유의 디자인 콘셉트는 언제 보아도 고급스럽고 감각적이다. 프랑스에서 건너온 고급 예술품이라고 소개해도 좋을 정도로, 디자인 포인트 하나하나가 인상적이고 매력적이다.


이 새로운 스피커 속에는 역시 다양한 기술들이 숨어 있는데, 베릴륨 IAL2 트위터, TMD 서스펜션, NIC 마그넷, MRR 캐비닛, 포커스 타임, W 우퍼, 파워 플라워, OPC+, 감마 스트럭처 등 최적의 사운드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많은 장치 및 설계들이 조합되어 있다. 시연 내내 실제 공연을 듣고 있는 듯한 환상에 빠지곤 했는데, 포칼이라는 브랜드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글 | 김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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