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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규제 틈새시장, 왜 주목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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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해선(소사-원시) 노선이 지나는 경기도 시흥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사진=김창성 기자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가능… 전매제한 짧고 교통호재 많아 서울 접근성 개선

정부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시장이 

복잡한 규제 틈바구니에서 인기입니다. 



규제지역에서 청약가점이 낮은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희망하는 1주택자들이 

사실상 청약이 불가능해지자 

비교적 청약이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을 

틈새시장으로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틈새시장으로 통하는 비규제지역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사진=이미지투데이
◆왜 비규제지역 주목할까

비규제지역을 주목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비규제지역은 

투기과열지구, 투기지구,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만 되면 

1순위 통장 조건이 됩니다. 




세대당 청약횟수 제한재당첨 제한도 없습니다.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물량의 경우 60%는 추첨제, 

85㎡ 이상은 100% 추첨제로 공급하기 때문에 

청약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당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 조정대상지역은 

집의 소유 및 세대주 여부에 따라 

청약에 제한이 생기지만 



비규제지역은 

만 19세 이상이면 유주택자나 세대원이라도 

누구든 자유롭게 청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비규제지역은 전매제한기간도 

6개월~1년으로 짧아 투자자에게도 매력적입니다. 



이처럼 진입 문턱이 낮은 비규제지역은 

청약 성적도 우수합니다. 



지난해 12월 청약접수를 받은

 부천시 송내 1-2구역 재개발 물량인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31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945명이 청약해 

평균 31.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복합단지도

 평균 6.64대1의 청약률로 순위 내 마감됐습니다.


◆교통호재 가득한 수도권 서남부 주목

최근 비규제지역 중 가장 주목받는 곳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입니다. 



다양한 교통 호재로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고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격이 

장점으로 부각돼서 입니다.

서해선 개통에 이어 월판선, 신안산선 등이 모두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 개선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과 상권 발달 등 시너지가 기대된다. 앞으로 서남부권 부동산시장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 -업계 관계자

출처/사진=이미지투데이

서남부 지역은 다양한 철도 노선이 강점입니다. 



지난해 6월에는 

서해선(소사-원시) 복선전철이 개통됐습니다. 



서해선은 부천 소사역과 안산 초지역에서 

경인선(서울 1호선), 안산선(서울 4호선)으로 

각각 환승이 가능해 

종로, 여의도, 사당, 용산 등 서울 출퇴근 여건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여기에

곡-소사선(2021년 예정), 월곶-판교선(2023년 예정), 

신안산선(2024년 예정), 서해선(홍성-원시)까지 

추가 철도 호재가 줄지어 있습니다.


출처/사진=이미지투데이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강점입니다.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시흥점, 롯데마트 안산점, 

배곧 서울대병원(예정) 등 여러 편의시설이 들어섰습니다.



 또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리조트호텔, 

상업시설, 골프장 등이 들어서는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 사업도 추진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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