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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버스정류장! 이제 전국이 스마트도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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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걱정은 덜고 지역활력은 더하는
2021 국토교통 업무보고 ④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버스정류장

이제 전국이 스마트도시가 됩니다.

 

2021년도 국토교통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1. 현황

‘18년부터 국가시범도시(세종, 부산) 건설, 기존도시 스마트화 사업인 스마트챌린지, 해외수출 등 정책을 다변화하면서 사업 추진중입니다.


그간 스마트시티의 제도, 추진전략 등 기반 마련에 초점을 두었다면, 올해부터 국민체감 제고 등 성과 가시화에 집중합니다.


2. 금년 추진사항
  • 전국 도시의 스마트화 촉진


(국가시범도시) 세종·부산 시범도시의 참여기업*을 확정하고 민관 사업법인(SPC)을 신설하여, 스마트서비스 구축·운영에 본격 착수

* 우선협상대상자로 LG CNS(세종), 한화에너지(부산) 컨소시엄 선정(‘20)


- 조기 성과체감을 위해 부산에 미래형 주거단지를 조성·입주하고, 세종에 서비스 실증·체험이 가능한 혁신공간을 조성(‘21.12)

* (부산 스마트빌리지) 100%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제로에너지 주택단지(단독 56세대), 로봇택배, 스마트홈 IoT, 헬스케어 등 4차산업 혁신서비스 제공

* (세종 퍼스트타운) 자율주행, PM등 스마트모빌리티, 로봇주차, 헬스케어, 신재생에너지 등 세종 시범도시의 7대 혁신서비스 실증·체험관 운영


(지역거점도시) 전국 도시의 스마트화를 위해 지역의 신규·재개발 중인 지구를 ‘스마트시티 특화단지(교통·환경·에너지 등)’로 조성


- 지역 주도로 공공·민간 기업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ICT 대기업 참여 등 특례 부여 및 정부 지원 추진(‘21.下 사업지 선정)


(스마트서비스) 더 많은 지자체가 서비스를 발굴·실증할 수 있도록 챌린지 사업을 확대*하고, 대학과 연계한 서비스발굴을 신규 추진

* ‘20년 18곳 → ’21년 44곳 선정 추진(지자체 36곳, 대학 8곳)


- 특히, 그간 스마트챌린지 등을 통하여 효과성이 검증된 9개 우수 서비스를 전국 도시에 보급(20곳 내외)하여 국민체감을 확산


  • 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수출 확대


(K-City 네트워크) 국제공모(‘21.2 공고)를 통해 해외에 스마트시티 계획수립을 지원하고,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 추진


- 도시개발형(4곳 내외) 및 솔루션형(4곳 내외)을 선정해 기본구상 등 계획수립을 지원하고, 해외도시 실증사업(3곳 내외)을 신규 도입

* 공모(2∼4월) → 해외 11개 내외 도시 선정(6월) → 사업수행(∼‘22.上)


(수출모델) ①패키지형 도시개발(통합 도시개발체계+법·제도+솔루션), ②솔루션형(교통·플랫폼 등) 등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모델 마련(‘21.下)


(국제협력)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21.9)하고, 국제기구와 공동사업을 확대(‘21.下)*하여 중동·중남미로의 진출기반 마련

* WB, IDB, OECD, UN-Habitat와 기존 사업 고도화, ADB 등과 신규 협력 확대



  •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체계 확산


CCTV·센서 등이 결합된 도시관제망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통합운영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주요도시에 순차적으로 보급 추진

* 대구·시흥에서 도시데이터 활용 시범서비스 시연 및 클라우드 기반의 보급방안 마련(‘21.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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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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