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국토교통부

언제까지 신혼일까?

1,88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좋은 사람 어디 없나?



늘 생각은 있었지만 바쁜 직장 생활로

운명의 내 짝을 찾고 나니 벌써 서른 다섯을 훌쩍 넘은 나국민씨(81년생, 여)

개인 사정상 바로 아이를 낳을 수 없어

나국민씨와 남편은 일단 둘만의 신혼을 즐기기로 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

결혼 한지 7년 만인 올해,

나국민씨 부부는 첫째 아이를 세상에 낳았는데♡

40대를 앞두고 늦둥이를 출산한 나국민씨 부부는

과연 신혼부부일까?



언제까지가 신혼일까?



첫째 아이 출산 연령 평균 32.2세

통계청의 2019년 결혼 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33.4세 여자 30.6세로 남녀 모두 2018년보다 0.2세 상승했습니다.

초혼 연령이 상승한 만큼, 첫째 아이를 출산하는 연령 또한 상승했는데요.



최근 발표된 출생 관련 통계에 따르면,

첫째 아이 출산연령 또한 33.0세로 전년대비 0.2세 상승했습니다.

통계 상으로는 평균 33.0세이지만 개인 사정과 계획에 따라 첫 아이 출산연령이 더 오르기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통계에서도 확인되듯이, 나국민씨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닐겁니다.

할 일도 계획도 많은 신혼부부라면 누구든 공감하실 텐데요.


우리 둘만의 계획에 따라 충분한 연애기간과 신혼을 즐기고 늦둥이 아이를 출산한 경우,

신혼희망타운에 입주할 수 있는 ‘신혼부부’일까요? 아닐까요?
정답은 '신혼부부' 이다! 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변화하는 결혼과 출산 트렌드에 맞추어, 생애주기별 주거지원망을 보완하는 [주거복지 로드맵 2.0]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결혼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만이 신혼부부 임대물량에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만,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 2.0]에 따르면, 여기에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위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을 6월까지 개정하면,

그 이후 입주자를 모집하는 신혼희망타운부터 늦둥이가 있으면서 결혼한 지 7년 넘은 10년 차 부부도

육아 특화 시설 등을 갖춘 신혼특화임대주택 등에 입주할 수 있게 됩니다!

‘신혼부부’ 범위 확대는 신혼희망타운 임대입주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특화 공공임대, 매입/ 전세임대와 같은 임대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신혼희망타운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특화 공공임대와 매입·전세임대 등에서도 수혜자가 확대된다니 좋은 소식이죠?

할 일도 계획도 많은 신혼부부들의 목소리,

주거복지 로드맵 2.0 에 적극 반영했습니다!



7년 이내 신혼부부만? NO!

10년차 늦둥이 부부도 신혼부부다!



국토교통부가 딱 정해드립니다 :)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국토교통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