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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통영 폐조선소에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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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통영 폐조선소가 리모델링하여 창업 공간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소통 공간 브터 취업, 창업의 공간으로 꽉꽉 채운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통영시민이라 너무 행복해요 @.@~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이 2019.12.10.(화) 문을 열었습니다!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조선업 침체로 문을 닫은 폐조선소의 본사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창업 지원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통영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제안하여

2017년 12월 선정된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사업의 핵심 사업입니다.


​“글로벌 통영 르네상스” 사업은 통영시 도남동 일원의 폐조선소와 주변 주거지역을 재생하는 사업으로,

 총 6,772억원(국비 250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추진되며,

국고보조로 창업지원시설(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복지시설, 주민소통 공간과 해양공원을 조성하고,

폐조선소 부지에는 민간투자를 통해 숙박, 상업, 업무, 주거 및 문화시설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총 6층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2층은 이벤트홀과 지역 소통공간, 3~4층은 재취업·창업 교육장과 창업 공간, 5~6층은 창업 지원공간이 배치되며,

LH에서 2년간 24억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4층에는 문화·예술이나 관광·여행과 관련된 창업을 준비하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들이 무료로 입주 할 수 있는 공간(창업 LAB)이 마련되며,

 총 50개 팀이 신청하여 18개 팀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5층 “12스쿨 기획운영센터”에서는 배 제작, 음악, 공방, 관광, 여행, 바다요리 등

통영의 미래를 이끌 12개 교육·실습과정을 운영하여 지역에서 창업을 유도하는 사업을 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남해안 여행학교’와 ‘통영 음악학교’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영시와 LH는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개소를 맞아 12.10.(화)~12.13.(금) 4일간 통영시 도남로 195에서

“지나온 시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다채로운 축하행사를 개최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분들은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홈페이지(​http://www.tyrest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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