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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어떤 집에서 살고 싶나요? 사람들이 말하는 살고 싶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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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의식주’라고 하죠. 그중에서도 가장 목돈이 들어가는 것이 바로 ‘주(住)’, 즉 집이 아닐까 싶어요. 살다 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집을 찾게 되는데, 집 선택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많은 고민을 하는 것도 그 때문이겠죠.


그렇다면 요즘 사람들은 어떤 동네, 어떤 집에서 살고 싶어 할까요? 전국 20~50대 남녀 천 명에게 받은 답변으로 알아봅니다!



[ ]한 동네에서 살고 싶어요!

집을 알아보려면 먼저, 자신이 살 지역을 정해야 할 텐데요. 과연 사람들은 어떤 동네에서 살기를 가장 희망할까요? 범죄 없는 안전한 동네? 근처에 마트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동네? 정답은 바로 ‘교통이 편리한 곳’이었습니다. 


응답자의 무려 68.1%가 교통이 편리한 곳에 거주를 희망한다고 밝혔죠. 뒤를 이어 54.9%가 상업·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 46.5%가 자연환경이 좋은 곳, 41.6%가 주변 치안이 안전한 곳, 26.9%는 향후 발전·개발 가능성이 있는 곳, 25.4%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곳, 17.7%가 집값이 저렴한 곳이라고 자신의 희망 거주지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집을 고를 땐 [ ]를 중요하게 봐요!

이사 갈 동네를 정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찾아봐야겠죠. 사람들은 집을 고를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까요? 


1위는 45.2%가 선택한 ‘집 구조’였습니다. 이어서 집 관리 상태 44.6%, 집 주변 편의시설 42.0%, 남향·동향 등의 집 방향 37.7%, 보안·안전 34.0%, 준공년차 20.0%, 집 층수 19.8%, 빌트인 가전·가구 등의 집 옵션 17.2%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집 선택할 때 [ ] 조건이 가장 매력적이었어요!

최종적으로 집을 선택할 때 사람들이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가장 많이 선택된 매력적인 조건은 ‘지하철역·고속도로 인접’으로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한 집이었습니다. 편리한 교통 여건을 고른 응답자 비율은 무려 62.3%에 달해서, 사람들이 교통 편의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었죠. 사람들은 첫 번째 설문에서도 동네를 선택할 때 ‘교통’을 일순위로 꼽았는데, 매력적인 집 일순위도 역시 편리한 교통이었네요. 다른 조건으로는 36.9%의 도보거리 내 ‘공원·수변 공원’, 33.1%의 범죄예방 환경 설계를 통한 ‘안전한 집’, 32.7%의 주거단지 내 다양한 ‘정원·녹지공간’, 29.5%의 주거단지 내 ‘도서관·운동시설’, 26.8%의 파우더룸·드레스룸·팬트리 등 ‘최신설계 적용’, 21.7%의 도보거리의 ‘유치원·초중고’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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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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