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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더 많아지고, 다양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로드맵 (‘18.5)으로 국토교통 일자리가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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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 고용관행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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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산하 25개 공공기관 내 ‘22년까지 전환대상자 목표치 35,144명 중 23,256명 채용완료(전환임용 비율 66%, ‘19.10 기준)



□ 일자리 로드맵을 수립,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ㅇ 일자리 로드맵(‘18.5) 추진에 따라 298개의 창업공간 조성, 39,821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 31,180명의 교육·훈련생 양성(‘18.5∼’19.9)


ㅇ ‘19.9 기준, 창업공간, 일자리, 교육훈련 등 목표달성을 위해 순항 중





□ 청년들이 선호하는 항공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ㅇ 청년들이 선호하는 조종사·정비사·객실승무원 채용을 전년(2,473명) 대비 33%(3,291명) 늘리는 등 ‘18년 총 4,142명 신규 채용


- 조종사 先선발 後교육 제도를 통해 예비 조종사 198명(‘18) 선발, 조종사를 꿈꾸는 저소득층을 위해 하늘드림재단(’18.12)을 통한 지원 중



□ 전통산업을 혁신하여 일자리를 늘이고, 근로여건도 개선하였습니다.


ㅇ 건설산업 혁신방안(‘18.6)에 따라 업역 개편 등 건설생산구조 혁신,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 등 기술혁신을 차질 없이 추진 중


- 노동의 가치와 전문성이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公共공사 임금직접지급 의무화*, 적정임금제 시범사업 시행(’19.6)


- 스마트 턴키 시행(‘19.2)으로 BIM설계 등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확산, 스타트업 창업 지원 등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ㅇ 물류산업 혁신방안(‘19.6)을 통해 택배업, 배송대행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입제 등 고질적 병폐의 근본적 개선 추진



□ 해외건설이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합니다.


ㅇ 시공 중심에서 투자개발 중심으로 해외건설 패러다임 전환


- 전문기관 KIND(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설립(‘18.6)과 신규펀드 확충으로 해외 투자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이에 따라 건설Eng, CM 분야도 성장하여 안정적이고 비전있는 일자리 제공



□ 일자리 로드맵 2.0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합니다.


ㅇ 변화된 경제·고용 여건 등을 반영한 ‘일자리 로드맵 2.0’을 마련(’19.11)하여, ‘22년까지 일자리 13.3만개, 교육훈련생 6만명 창출 예정

- 기존 로드맵 대비 일자리 창출 3만개, 교육훈련 2.5만개 증가



향후 역량 집중 과제

□ 일자리 로드맵 2.0의 차질 없는 이행


ㅇ 기존 산업 혁신으로 일자리 개선, 혁신·안전 전문가 양성, 창업 촉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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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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