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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학(원)생 주목! 주거비 부담이 적은 기숙사형 청년주택 Q&A로 궁금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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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건의 주택을 저렴하게 임대해드리는 기숙사형 청년 주택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집 때문에 고민이었던 청년들이 특히 신청을 앞두고 많은 질문을 보내주고 계시는데요.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고자,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을 Q&A로 정리해봤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대해 묻는다

Q. 구체적인 입주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꼭 대학생만 들어갈 수 있나요? 혹시 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기혼·신혼부부도 가능한가요?

A. 입주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서울 소재 대학의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나. 직전 학기 성적 C0(4.5 만점의 2.0) 이상(단, 신입생의 경우 직전 학기 성적을 고려하지 않음)

   다. 학부모의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가 아닌 자

  - 이 중 일차적으로 사회적배려대상자를 우선 선발합니다. 저소득 순, 원거리 순, 학점이 높은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이후 지속해서 공실이 발생하는 경우 일반 입사생(비사회적배려대상자)을 선발합니다.

  - 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기혼·신혼부부는 불가능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환경은?

Q. 평수랑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숙사비와는 별도로 관리비가 따로 드나요?

A. 1인실 평균 27만 원 / 2인실 평균 19만 원 수준입니다. 기숙사비와 별도로 관리비가 청구됩니다.  

Q. 한 집에 룸메이트는 최대 몇 명인가요? 혼자 쓰는 원룸형은 없나요?

A. 최소 2명 ~ 최대 5명이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원룸형은 없습니다.

Q. 남녀 구분은 확실히 되어 있나요? 남자 여자 방 따로 쓰나요?

A. 1~4동까지 총 4개 동이 있습니다. 남자 동(1, 4동)과 여자 동(2, 3동)은 확실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Q. 보안은 확실한가요? 치안 관리는 어떻게 되나요?

A. 총 56개의 CCTV가 설치되어있으며 출입통제시스템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카드를 찍어야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외부인은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Q. 통금시간 같은 규칙이나 규율이 있는지? 퇴실 기준이 있나요?

A. 통금시간은 새벽 1~5까지입니다. 기숙사 내 생활수칙이 있으며 수칙을 기준으로 하여 상·벌점이 부과됩니다. 벌점이 15점 이상인 경우 퇴사 처리됩니다.

Q. 방음은 잘 되어 있나요? 방에는 어떤 가구들이 있나요?

A. 콘크리트 벽면이라 방음이 우수합니다. 실별로 책상, 옷장, 식탁 등의 가구류와 냉장고, 에어컨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공용 공간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되어있습니다.

Q. 청년주택 내 식당이 운영되나요? 밥은 알아서 해결해야 하나요? 음식을 직접 해먹을 수 있나요?

A. 식당은 운영하지 않으며 취사는 불가능합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 후, 이럴 땐 어떡하지?

Q. 청년주택에 살다가 중간에 휴학(자퇴·취업·졸업·결혼)하면 어떻게 됩니까? 바로 나가야 하나요?

A. 입사 후 휴학 및 졸업 유예 학생은 규정에 따라 전체인원의 10%까지 1인 1회 1년 이내로 거주가 가능합니다. 단, 자퇴, 취업, 졸업, 결혼의 경우 거주가 불가능합니다.

Q. 혹시 룸메이트랑 안 맞아서 싸우면 방을 바꿔주나요?

A. 최대한 잘 융합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부득이한 경우 현재 사는 호실의 유형과 같은 유형의 공실이 있다면 변경이 가능합니다.

Q. 개인 사정으로 중간에 나가면 다음에 신청할 때 불이익은 없나요?

A. 중도 퇴사자의 경우 다음 학기 입사가 불가능합니다.

Q. 군대에 가면서 살고 있는 방을 친구에게 양도할 수 있나요?

A. 양도 불가능합니다.

Q. 기숙사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상주해 있나요?

A. 사감 선생님 두 분이 상주하고 계십니다.

Q. 대학가 주변 주민들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나요?

A. 기숙사 부대 주차장을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개방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융화 노력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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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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