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국토교통부

용산기지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름밤! 상반기 마지막 용산기지 특별투어, 놓치지 마세요!

36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일반인들은 들어가지 못하는 용산기지는 언제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그 공간으로 직접 들어가 미군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그동안 국토교통부는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는 용산기지 투어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2019년 상반기 용산기지 투어의 마무리를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산기지 ‘야간’ 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용산기지 특별 투어,
어떻게 더 특별해졌나요?

국토교통부는 오는 7월 4일, 약 300여 명(버스 7대)이 참여하는 ‘용산기지 야간 특별투어’를 서울시․용산구와 합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 투어는 기존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던 정기투어에 미군 자체 행사를 연계, 미군 문화체험의 기회가 더해졌는데요. 덕분에 더 많은 분의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용산기지 특별투어, 일정이 궁금해요!

저녁 5시 20분까지 용산갤러리에 모여 버스에 탑승하면 용산기지 야간 특별투어가 시작됩니다. 


용산기지 내 주요 지점인 위수감옥, 둔지산 정상, 만초천 등을 돌아본 후, 

미군 측 주최 행사장으로 이동하면 다양한 먹거리 체험과 공연·불꽃놀이 관람이 준비되어 있을 거라고 하네요. 


이번 투어는 저녁 9시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마음껏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밴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겠죠?

Tip1. 이런 음식이 준비된다고 해요!
먹거리 체험(19:20~20:20) : 피자, 햄버거, 핫도그, 맥주, 음료수, 푸드트럭 제공 음식 등

Tip2. 신나는 공연과 불꽃놀이도 기대해주세요!
밴드공연(20:15~21:00)
불꽃놀이(20:40~21:00)

용산기지 특별투어,
참가는 어떻게?

2018년 11월부터 시작하여 2019년 6월 현재까지 총 27회에 걸쳐 일반 국민 1,420명이 참여한 용산기지 버스투어! 평균 7.5:1의 경쟁률을 뚫고 투어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투어에 만족한다는 답변이 85%를 넘었는데요.



이처럼 성공적으로 진행되어온 ‘용산기지 버스투어’는 국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4일 야간 특별투어를 끝으로 올해 상반기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물론 여름철 폭염 기간(7월 둘째 주~8월 넷째 주)의 휴식기 후, 8월 29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지만, 여름밤에 용산 미군기지를 돌아볼 기회는 당분간 없을 것 같아요.

용산기지 내 야경을 보고 미군 문화도 체험해보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이번 용산기지 특별투어 꼭 신청하셔서 체험해보세요!



용산기지 특별투어 신청 하기 ▶ www.ysac.or.kr

작성자 정보

국토교통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