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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해외여행 꿀팁! 내 캐리어 분실·파손시 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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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끝! 드디어 도착~

얼른 짐 찾고 공항을 빠져나가야 하는데... 소듕한 내 캐리어가 안보인다!?


망했어 어떡해ㅠ.ㅠ

아이고 이런... 공항에서 캐리어가 없어지거나 망가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르시겠다고요? 수화물 분실 및 파손시 대처방법! 함께 알아 보러ㄱㄱ



남들은 다 찾아가는데, 내 캐리어만 안나온다면?


당황하지말고! 일단 수하물 찾는곳(baggage claim)의 데스크나 수하물 분실 신고소로 향하세요.


수하물 사고 보고서 작성과 함께 수하물 접수증(수화물 표)을 보여주셔야하는데, 이때 수하물의 형태, 크기, 색상, 내용물 등을 최대한 자세히 알려주셔야 합니다.


사진이 있다면 사진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수하물 접수증(수하물 표)는 거의 모든 항공사가 같은 추적시스템을 공유하고 있어 수하물의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캐리어 분실, 보상이 될까요?


항공 수화물 분실의 보상은 국제 기준에 따르게 되어 있으며 현재 통용되는 기준은 몬트리올 조약과 바르바샤 협약이 있습니다.


최근엔 대부분 몬트리올 협약을 기준을 따르고 있지만 나라마다 맺은 협약이 달라 수하물 배상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몬트리올 협약을 따르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협약은 1,131SDR, 최대 한화로 180만원 정도로 보상합니다. 바르바샤 협약의 경우 1kg당 약 20$으로, 캐리어의 무게가 20kg인 경우 약 48만원을 보상합니다.


그.런.데

수하물 분실사고 발생에 대해 무조건 최대 금액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여행객(피해자)이 분실한 짐에 대한 가치를 증명해야 하기때문에 항공사별·사례별 실제 배상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캐리어의 분실·파손 등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수하물을 부치기 전 캐리어의 내·외부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겠죠!


이용한 항공사의 안내 데스크나 체크인 카운터에 수하물 분실을 이야기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면, 세면도구 키트나 소정의 보상금을 준다고 합니다.



캐리어가 망가졌을 땐? 어떡해요?

바로 신고하세요! 바로 신고를 할 수 없는 경우 7일 이내 신고해야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으로 대체품 또는 수리비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용한 항공사나 가입한 여행자 보험사 둘 중 한 곳에서만 받을 수 있으니, 더 유리한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Tip

노트북과 카메라, 귀금속 등 고가의 귀중품은 보상을 못 받을 수 있으니 꼭 들고 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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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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