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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해외 와이너리 투어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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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를 돌아다니며 시음하며

입맛에 맞는 와인을 와인을 구입하는 것을

'와이너리 투어'라 부른다.


드넓은 포도밭을 끼고 있는

와인 생산지에서의 와인 시음은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꿈보다도 달콤한 일.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와이너리 여행지를 추천한다!


프랑스_보르도

가장 와인을 많이 마시는 나라 프랑스는

지형, 토양, 기후 등을 고려했을 때

포도를 생산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농산물 중 와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0%

그중 보르도는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4분의 1을 생산하는 곳이다.


보르도는 프랑스 3대 와인 생산지로

2년에 한 번씩 와인 축제가 열려

그때 보르도 여행을 가면 최고 요리사들이

만든 음식과 함께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보르도 메독 지역에 있는 샤또 다가삭은

와인을 생산하는 아름다운 성으로

잠자는 숲속의 공주 모티브가 된 곳이다.


와이너리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와인을 배울 수 있는 일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이탈리아_토스카나

3,000년이 넘는 와인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는 전 국토에서 포도가 재배되며

연간 8억 병의 와인이 생산된다.


지역별로 와인의 특징이 있는데

토스카나와 피에몬테에서 생산된 와인은

당도가 높고 산미가 약한 편이다.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대표 와인 생산지로

가벼운 와인부터 무겁고 중후한 와인까지

많은 종류의 와인이 있어 와이너리 투어를

할 때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이탈리아 와인 중에서도 고급 등급에

해당하는 와인의 대부분의 생산지가

토스카나 혹은 그 근교이기 때문에

토스카나에서는 좋은 와인을 맛 볼 수 있다.


진하고 드라이 한 와인을 선호한다면

베니스 근교 도시 베네토에 가볼 것.

미국_캘리포니아

미국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와인은

캘리포니아에서 90% 이상 만들어진다.


일조량이 풍부한 온화한 기후로

와인 시장이 발달할 수밖에 없는 곳.


캘리포니아 남단 샌디에이고에서 시작해

북부 해안까지 와인을 생산하는

50개 이상의 지역이 분포해 있다.


그중 미국 와인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나파밸리는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


나파밸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80km 떨어져 한 시간 내에 닿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와 함께 들리기 좋다.


워싱턴 주도 미국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와인 산지니 참고하도록 하자!

남아프리카 공화국_스텔렌보쉬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케이프타운

다음으로 큰 도시, 스텔렌보쉬는

케이프타운에서 차로 1시간 거리다.


케이프타운에도 와이너리가 많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18세기 풍 마을에서의

와이너리는 남아공에서만 경험할 수

있으니 스텔렌보쉬로 떠나 볼 것.


국내 수입되는 남아공 와인 절반 이상이

스텔렌보쉬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남아공 와인의 3분의 1이 생산된다.


이전에 와인 테이스팅은 무료였지만

최근에는 인당 1만 원 이하의 시음료를

받게 되었다 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조지아_시그나기

기원전 5000년부터 와인을 생산해 온

와인의 시초 도시, 조지아 시그나기.


인류 최초의 와인 탄생한 곳으로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하는 와이너리 여행지다.


우리에게 익숙한 와인과는 만드는

방법이 달라 이색적이다.


으깬 포도를 점토 항아리에 넣어

땅에 묻은 채로 발효시키는 것이

전통적인 조지아 전통 와인 제조 방식.

*크베브리(qvevri) 와인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와인이니

전통의 와인을 맛보러 조지아에 가보자.


관광 여행만큼 매력 있는 먹거리 여행.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여행,

와인을 사랑한다면 와이너리 여행지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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