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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픽

요목조목 에르뎀(Erdem) 시즌 탐구!

H&M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는 에르뎀 시즌 탐구로 예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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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에르뎀과(Erdem) H&M의 컬래버레이션이 
드디어 내일 공개 됩니다.

콜라보레이션 티저가 먼저 공개 되면서 
우리의 마음을 사정없이 흔들어 놓았는데요.

그 전에 에르뎀(Erdem)을 
  각 시즌별로 만나면서 
  요목조목 매력에 빠져 볼게요❗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에르뎀'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 아무래도 매 시즌 런웨이를 한아름 꽃밭으로 가득 채우는 플라워 프린트🌷가 생각날 것 같아요!

브랜드만 특유의 우아함과 고풍스러움이 담긴 플라워 프린트가 에르뎀의 주특기🌟라 할 수 있는데요.

에르뎀 컬렉션의 관전 포인트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디자이너 에뎀 모랄리오글루가 해당 시즌을 위해 등장인물을 선정한다는 것!

출처MODAonair

가장 최근에 찐~한 플라워 프린트로 우리 앞에 등장했던 2018 S/S 컬렉션엘리자베스 2세가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단순한 실루엣이지만 엘리자베스 2세의 우아함을 진주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가득 담았어요.

출처MODAonair

여기에 라일락 퍼플, 에메랄드, 레몬 옐로 👀등 우리가 쉽게 접하지 않는 컬러 팔레트가 펼쳐졌는데요.


매력적인 컬러들이 엘리자베스 2세가 즐겨 입었던 브로케이드 코트, 뷔스티에 드레스와 어우러져 궁극의 우아함과 고풍스러움이 가득했답니다❤

출처MODAonair

다음 타자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위한 2017 F/W 컬렉션!

2017 F/W 컬렉션은 터키 오스만 제국💫이 바탕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동양의 아름다움에 빠져 그 어느 때보다 판타지 같고 이국적인 컬렉션이었는데요.

출처MODAonair

고급스러운 벨벳, 레이스, 시스루, 자카드 소재, 자수 장식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오스만 제국의 화려함과 찬란한 유산을 떠올리게 했어요!


여기에 미국인 엄마와 터키인 아빠, 영국인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문화의 랑데부를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출처MODAonair

마지막으로 만나 볼 2017 S/S 🌟컬렉션! 어느 때처럼 에르뎀의 고풍스럽고 우아함이 빠질 수 없었는데요.


2017 S/S는 찰스 1세 황후의 시녀들이 입던 옷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였습니다. 왕의 긴밀한 명을 받고 보석을 팔러 가던 백작부인의 옷이기 때문에 화려함👆은 따로 말할 것도 없겠죠?

출처MODAonair

2017 S/S는 얼굴을 다 가릴 듯한 커다란 모자부터 앞섶을 검은색 그로그랭 리본으로 여민 방식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어요❗


여기에 그린듯한 플라워 프린트와 은근하게 반짝이는 스톤 장식이 아름다움을 더했는데요.


찰스 1세 시대의 고풍스러움을 재현하기 위하여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방직 회사실크 원단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출처MODAonair

새 컬래버레이션을 마주하기 전, 에르뎀의 매력을 정주행 해보았는데요! 각 시즌별로 관전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고풍스럽고 우아한 플라워 프린트🌹


같은 플라워 프린트도 어떤 소재로 사용하고 어떻게 표현했느냐에 따라 살짝-쿵❣ 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시즌이 가장 마음에 들었을까요?


Photo by jimmy bae / Editor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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