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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지하철 광고' 최다 등장 인물 2위는 EXO... 1위는?

군침 도는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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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광'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나 그대에게~" 류지광..?

출처TV조선


최근 아이돌 팬덤에서

유행한다는 '지광'은 바로


.

.

.


'지하철 광고'의 약자입니다.


안마 톡톡
별다줄...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직접 홍보하고 응원해달라는 의미에서

지하철에 광고를 올린다고 하는데요


아이돌 인기의 척도로 활용될 만큼

영향력 있는 수단입니다.

 


지하철 광고 등장인물 '1위'는?


서울교통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지하철 광고 최다 등장인물 1위는 바로


.

.

.


글로벌 아이돌 'BTS'(227건)입니다.


방탄소년단 6주년 광고

출처연합뉴스


그다음으로 2위는 EXO(165건), 3위는 워너원(159건), 4위 NCT는 127건을 기록했습니다.


출처매경DB


여성 그룹 중에서는 아이즈원이 1위(40건), 트와이스·블랙핑크가 2위(각 22건)를 차지했는데요


대체로 여성에 비해 남성 그룹 광고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처연합뉴스


그룹이 아닌 개인 멤버로는 BTS의 정국(46건)이 1위를 차지했으며 EXO의 백현이 35건, BTS의 뷔가 31건을 기록했습니다.





지하철 광고의 인기 '이유'?


서울 지하철의 아이돌·유명인 광고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계기로

급속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출처매경DB


특정 연습생을 지지하는 팬들이 일반인의 투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 광고를 내걸기 시작했는데요.


그 결과 2014년에는 76건에 불과했던 아이돌 지하철 광고 수는 5년 만에 약 28배 증가한 2166건을 기록했습니다.





인기 광고 '장소'는 어디?


지하철 광고 인기 장소들은

주로 '2호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삼성·강남·홍대입구·합정역 등이

인기 장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3호선 압구정역, 4호선 명동역 등에서도 

다양한 지하철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탑골 가수'도 등장했다


최근에는 복고 열풍에 힘입어

1990년대에서 2000년대에 주로 활동했던

가수들의 광고도 등장했는데요


출처서울교통공사


대표적으로는 슈퍼주니어(40건), H.O.T(22건), 신화(7건), 티아라(6건), 젝스키스(4건), 베이비복스(1건) 등이 있습니다.





인기 캐릭터인 펭수를 비롯해 프로게이머나

뮤지컬 배우, 성악가, 가상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광고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하나의 재미있는 문화로 자리 잡았네요!


짝짝짝


이 콘텐츠는 매일경제의 기사 

지하철 광고도 BTS가 접수…지난해 서울지하철 광고에 등장 227건 최다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


[박승철 기자 / 신소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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