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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문송합니다'는 그만, 문과가 빅데이터 전문가 되는 법

군침 도는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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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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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IoT,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등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문과에겐 너무나 어려운 분야들이 각광 받고 있습니다


    출처한국 IDC

    특히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5년간 연평균 10.9% 성장해


    2022년에는 

    2조 200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죠.


    와아아

    빅데이터 분야에서는 특히

    컴퓨터공학, 수학, 통계학


    주로 이과 전공자들에 대한 수요가 많은데요


    다가오는 빅데이터 시대,


    문과에겐 경쟁력이 전혀 없는 걸까요?


    시민 데이터 과학자

    전문가들은 '시민 데이터 과학자'를 해답으로 제안합니다.


    과학자라니

    이과를 위한 것 아니냐고요?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빅데이터 관련 지식을 갖춘 준전문가로

    사업 기획, 마케팅 전략, HR, PR 등의 직무를 수행하면서

    데이터 전문가와 ‘소통’을 하는 일이 핵심입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협업을 원활하게 하는

    ‘중재자’의 역할이 필요해진 것이죠


    출처파이썬 홈페이지

    직접 고도의 데이터 분석을 할 수는 없지만

    R, 파이썬, SPSS


    통계분석 툴을 다룰 수 있는 수준이 요구됩니다.


    출처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배우지 못한 이들을 위해

    취업준비생, 직장인 대상 강좌가 등장했고


    국가공인 빅데이터 관련 자격증도 생겨났습니다


    빅데이터 인재가 그만큼 요구된다는 의미죠.


    "어쨌든 통계분석 툴을 다뤄야 한다는 거잖아?"

    하면서 좌절하긴 아직 일러요


    수학이 너무 어려운 여러분도

    시민 데이터 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증강 분석이 있거든요

    증강분석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은

    데이터 전처리부터 시각화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인공지능(AI)이 해주는 기술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이론을 깊게 알지 않더라도

    AI의 도움으로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문과인 우리도 충분히

    빅데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거겠죠?

    짱입니다요

    문과 여러분! 지금도 충분히 힘들겠지만

    너무 좌절하진 말아요


    빅데이터 시대에도

    문과의 영역은 여전히 남아 있을 거니까요



    나만의 경쟁력을 얻고 싶다면,

    취업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다


    ‘시민 데이터 과학자’로서 첫걸음을 떼 보는 건 어떨까요?


    재밌게 보셨나요? 이것도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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