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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알면 열받는다! 여행 속 일본 잔재들

군침 도는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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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운동과 여행 거부 여파로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는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객 수가

지난해에 비해 43%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출처매경 DB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이던

일본산 상품들도 설 곳을

잃어가고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사실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우리 생활 깊숙히 들어와있는

일본의 잔재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여행 문화 속에

남아있는 일본의 잔재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주목!


한국인이 알면 무조건 열받는

여행 속 일본 잔재!

1
"파이팅!"과 "야호!"

흔히 콩글리시라고 알고 있지만

많이 쓰고 있는 구호죠?

일설에 따르면 태평양 전쟁에

참가했던 일본군들이

의지를 다지며 외친 구호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출처gettyimagesbank

산에서 외치는 "야호!"는

발음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얏호'는 일본식 표기라고 하네요.

2
A형은 템플스테이, O형은 해변으로?

혈액형별로 성격이 어떻게 다른지

분석 결과를 믿는 분들이 많은데요.

여행지를 추천할 때도 이것을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심한 A형에게는 조용한 여행지가,

활발한 O형에게는 떠들썩한 여행지가

어울린다…이런 것들요.

출처gettyimagesbank

하지만 이 혈액형과 성격과의

상관관계 역시 일본에서 들어온

큰 의미없는 연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3
수학여행도 일본의 잔재?

일본은 1910년부터

조선과 만주를 오가는

13박 14일짜리 수학여행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이 여행의 목적은 당연하게도

학생들의 집체교육이었습니다.

4
일본의 도깨비, 한국의 도깨비

고속도로 같은 곳에 '도깨비'를

테마로 한 휴게소가 있는데요.

사실 도깨비라고 다 같은 도깨비가

아닙니다.

'뿔과 송곳니'가 있으면

일본 도깨비이죠.

"난 한국 도깨비 맞지?"

5
온천 마크도 일본 것?

온천 여행을 가면 볼 수 있는

친숙한 마크, 아시죠?

김이 올라가는 마크는

일본 온천의 마크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를

바꾸는 작업에 들어가있는 상황입니다.

6
일본이 강제로 바꾼 지명들

이것들은 꼭 알고 계셔야겠죠?

대표적인 것들 몇 개를 소개해드립니다.

먼저 해돋이 명소인 양수리!

북한강과 남한강의 '두 물'이

만난다는 의미의 '두물머리'를

한자어로 창지(地)개명한 것이죠.

출처매경 DB

새로운 마을이라는 뜻의

'새말' 역시 '신촌'으로 바뀌었고,

'한뫼'라는 이름은 '일산'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한'은 '크다'는 뜻이었음에도

일본인들이 '하나'로 착각해

전혀 다르게 바꾼 것이죠.

출처매경 DB

이렇게 알고나니

일제의 잔재가 생각보다

더 많이 자리잡고 있었네요.

이런 것들을 없애고 고쳐나가야겠죠?


한국인이 알면 무조건 열받는 

여행 속 일본 잔재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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