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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혼자서도 잘 사는 집순이·집돌이, 이들을 잡아라!

군침 도는 매콤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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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인남녀 중 절반 이상이

스스로를 *홈족 이라고

여긴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죠.


*집에서 취미 및 여가생활을 즐기는 사람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1인가구와 혼밥족을

겨냥한 식품 시장이

크게 성장했는데,


이제는 이를 넘어서서

'혼자 잘 살기 위한 방법'

가르치는 콘텐츠가 인기인데요.


'홈코노미' 시장은 최근

어떻게 돌아가고 있을까요?

1인 크리에이터들 "나처럼 해봐요"

홈족을 대상으로 한

1인 창작자들이 인기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콘텐츠의 실용성이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죠.

'애주가TV'의 참PD는

혼술족을 대상으로

안주를 리뷰합니다.


가정간편식, 편의점 PB제품 등

가성비 좋은 안주를

소개하고 있죠.

출처애주가TV참PD

운동도 집에서!


'땅끄부부'는 매트 하나만 있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동작들을 선보여

홈트족들에게 인기입니다.

홈족들은 인테리어도 직접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나르의 인테리어 TV'는

자취방 등 작은 공간에서

혼자 사는 홈족에게 특화된

셀프 인테리어법을 알려주며

이름을 알리고 있죠.

출처나르의 인테리어 NAR tv

집돌이 집순이를 잡아라

홈족은 특정한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자상거래 업계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홈트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났고,

홈코노미 관련 수요가

여러 영역에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죠.

출처gettyimagesbank

업계에선 이들을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CJ ENM의 다다 스튜디오가

6개 채널 내에

홈뷰티, 간편식, 홈리빙 등의

시리즈를 연재하는 등

콘텐츠 제작을 시도하는

업체가 늘었습니다.


쿠팡은 홈족을 대상으로 한

'싱글하우스' 전문관을 오픈했고,

옥션 역시 1인 가구를

겨냥한 이벤트를 진행중이죠.

출처쿠팡

혼자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워라벨을 누리는 홈족·싱글족들.


맞춤형 콘텐츠와 다양한 제품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혼자서도 더 잘 지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

[박창영 기자 / 이장경 에디터]

관련기사: [케이컬처 DNA] 나 혼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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