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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뭐? 백인남성의 속옷 냄새가 봄내음이라고?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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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농장에서 열심히 일을 합니다.

땀에 절은 속옷 저 멀리서 지켜보던

연구원들이 그 속옷을 상자에 담습니다.


그 속옷은 진공 포장돼 도시로 옮겨지고

아시아계 여성이 속옷 냄새를 맡더니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짓죠 그리고 자막..


"이게 봄내음이지!"

이해하기 어려운 이 광고의 주인공은
독일의 DIY 업체 호른 바흐(Hornbach)

농부의 땀이 봄내음이라는 이상한 설정에
그걸 사는 여성이 아시아계로 설정돼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죠.

왜 이렇게 광고계에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는 걸까요?
광고 안에 인종차별의 역사를
알아봤습니다.


노경민 인턴기자/

신영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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