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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도, 17도, 그 다음은?
소주 이렇게 순해져도 괜찮아?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매콤달콤 작성일자2019.03.22. | 2,433  view

"술이 술다워야지!" VS "순해서 좋은데?"

금요일 밤 다들 술 약속 있으시죠?


지난 19일 하이트진로

참이슬 후레쉬의 도수를

기존 17.2도에서 17도

낮춘다고 발표했습니다.


순해지는 소주는

주류업계의 트렌드인데요.

이렇게 계속 순해지는 소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영빈 인턴기자


매일경제 이런 기사는 어때요?↓

1분만 투자하면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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