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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영상] 물건을 사는 걸까, 쓰레기를 사는 걸까?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36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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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아무 생각 없이 버렸던 쓰레기들.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소비는 없는 걸까?

최근 '쓰레기 없는 소비'인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카페에 

텀블러와 스테인리스 빨대를

들고 가는 건 어떨까요?

지구를 살리는 현명한 소비! 

제로 웨이스트 함께해요!

[기획·촬영·편집 = 이진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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