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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 필수 '동남아판 우버' 뭐길래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매일경제 작성일자2018.11.07. | 2,018 읽음

동남아 여행객들이

요즘 많이 이용한다는

앱이 있습니다.

바로

'동남아판 우버'라 불리는

차량공유서비스 앱 

그랩'입니다.

현지인들이

사용해왔던 앱이었지만 

최근 여행객들의 필수아이템

되고 있다는데요.

이유를 알아볼까요? 

비행기

그랩 이용요금은

일반적으로 택시에 비해

최소 10% 가량 저렴합니다.

앱 내 결제방식인 

그랩페이를 이용하면

일정 시기 요금을 인하해주고

포인트로 할인 쿠폰

살 수 있습니다.

출처 : 그랩 인스타그램

현 위치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확정된 요금이 뜨기 때문에

바가지 요금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뿌듯

이미 요금이 정해졌는데

기름을 버리며 돌아가는

기사는 없겠죠?


안전하다는 장점
있는데요.
출처 : 그랩 홈페이지

그랩을 이용하면

운전자의 전화번호

알 수 있습니다.

앱을 통해

차량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죠.

출처 : 그랩 홈페이지

운전자 정보를 알고 

차에 탑승할 수 있으니

길에서 무작위로 잡는 택시보다

마음놓고 탈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장점으로 그랩은

2012년 말레이시아에서

택시 호출 서비스로 시작한 뒤

6년 만에 아세안 8개국

235개 도시로 퍼졌습니다.


현재는

승용차·오토바이 공유서비스와

음식 배달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슈퍼기업이 됐습니다.

출처 : 그램 홈페이지

최근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18~34세 아세안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

그랩은 맥도날드 다음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페이스북·넷플릭스

애플 아이폰을 앞섰죠.


매우 감동

동남아 여행할 때

그랩 사용해봐야겠네요 :)

류혜경 에디터


관련기사: 베트남 택시를 점령한 공유경제 '그랩'서비스 비결은?
1분만 투자하면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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