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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다이소에서 볼펜 못 살 수도 있다고?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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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이소 공식홈페이지

1000원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다이소.


유통계의 혁신으로

불립니다. 

없는 거 빼곤 다 있소~

출처다이소 공식홈페이지

문구류와 뷰티용품 등

소소한 아이템부터


캠핑도구와 

인테리어 소품까지


남녀노소의 상황별 

니즈를 충족시켜줍니다.

다이소는 

지난해 매출 2조원,

전국 매장 수 1200개를

넘길 정도로 성장했죠.

끝없는 덜덜

출처영화 '미나 문방구' 공식 스틸컷

하지만 최근 정부가

다이소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이소가

'골목 상권'을 위협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문구업계는 다이소로 인해

동네 문구점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죠.


이에 정부는

현재 '적합업종' 권고대상

다이소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적합업종이란?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확장으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는 제도

실제로 다이소가

적합업종에 포함된다면

특정 상품 판매금지 또는 

사업확장 제약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다이소에서 

볼펜을 못 사게 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시무룩

출처다이소 공식홈페이지

다이소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가맹점주들 또한 

일종의 소상공인들이라

다이소의 간판 상품인 

문구류 등의

취급 중단을 

강제하기 어렵다"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정부의 규제를

일부 수용한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출처영화 '미나 문방구' 공식 스틸컷

문구류 취급 품목 축소,

가격 책정 전략 수정 등

판매를 최대한 제한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담배와 주류, 

종량제 봉투, 유제품 등

골목 상권 매출 비중이 

높은 상품도

취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하

다이소에 대한 정부규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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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영 인턴기자 /

    신경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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