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매콤달콤

무려 369년 만에 대청소…올해 피해야할 여행지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269,16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는 어디로 여행을 갈까나~♪

출처giphy.com

해외여행의 시작은

여행지를 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은

여행사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질문 글을 올리는 등


자신과 맞는 

여행지를 고르기 위해

여기저기서 

정보를 수집하는데요.

출처.gettyimagesbank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서는

추천 여행지만큼이나

'비추천' 국가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자칫하다간 여행을 망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ㅠㅠ


여행족들의 

성공적인 여행을 위해

미국 여행가이드북 

'포더스'가 

올해 피해야 하는 관광지

10곳을 선정했는데요.

궁금해

과연 어디일까요?


출처pixabay.com

첫번째는

해발 8848m의

어마어마한 높이를 자랑하는

네팔의 에베레스트산

차지했습니다.


관광객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이

그 이유였죠.

출처영화 '에베레스트' 스틸컷

실제로 약 4000명의

산악인들이 에베레스트산에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 등반 시즌에만

10명이 사망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산을 오르는 도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포더스는 우리 돈으로

약 2000만원에서

많게는 5000만원까지

호가하는 등정비에 비해

여행의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처pixabay.com

인도의 타지마할

순위에 올랐습니다.


무려 369년 만에!

대청소를 하기 때문입니다.


청소는 

머드팩을 하는 것처럼

진흙으로 건축물을

덮었다가 떼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요.

출처giphy.com

이 기간 타지마할에

방문할 경우

머드로 뒤덮인 타지마할과

인증샷을 찍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ㅠㅠ


포더스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내년 초까지

타지마할의 멋진 장관을

제대로 구경하기는 힘듭니다.


출처pixabay.com

중국의 대표 문화재

만리장성

요주의 관광지로 

꼽혔습니다.

출처pixabay.com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만리장성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았지만

그만큼 훼손된 정도도

심각한데요.


포더스는

"만리장성 주변에

여러 공사 현장이 있고

벽돌 도난과 낙서로

옛 모습이 

사라진 곳이 많다"

설명했습니다.


과거 만리장성을

축조했을 당시의

옛 정취를 감상하기

어렵다는 거죠.

출처.gettyimagesbank

또 만리장성과 함께

자금성도 피해야 할

여행지로 선정됐는데요.


베이징의 심각한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하늘을 노랗게 만들어

자금성의 아름다운 장관을

가릴 수 있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좌절

이외에도

인종 차별 문제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미국의 미주리주,


살인을 비롯한

범죄율이 높아

치안이 불안한 온두라스,


쿠바 주재 

미 대사관 직원들이

원인 불명의 청력 손실

증세를 보였던

쿠바 등이


가지 말아야 할

관광지로 꼽혔는데요.

대체 어디를 가야 한단 말인가…☆

출처giphy.com

올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참고하는 게 좋겠죠?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