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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소맥', 2030세대의 헬조선 탈출 창구?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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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iphy.com

술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혹시 여러 종류의

 술을 섞은

폭탄주도 좋아하시나요?


올해 우리나라 

20·30대의

폭탄주 음주 경험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출처gettyimagesbank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6일까지


음주 경험이 있는

국민 2000명을 대상으로

주류소비·섭취형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20대와 30대의 폭탄주

음주 비율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출처gettyimagesbank

'폭탄주를 마신다'고 답한

20대의 비율은

50.1%에서 55.7%로,

30대의 비율은

42.9%에서 54.5%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30대의 경우

고위험 음주율도

62.4%에서 66.3%로 

증가했습니다. 

술한잔

반면 40대와 50대는

각각 50.7%에서 46.5%로

42.5%에서 45.6%로


오히려 감소하거나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gettyimagesbank

왜 20·30세대는

폭탄주를 찾는 걸까요?


그 이유는 '헬조선 탈출'

무관하지 않습니다. 

출처gettyimagesbank

높은 청년 실업률과

사회의 부조리로

스트레스를 받는 청년들.


이들은 

헬조선 탈출이라며

이민을 꿈꾸기도 합니다.


젊은 세대의 

스트레스가

음주량 증가로 

연결된 것이죠.


출처gettyimagesbnak

폭탄주를 마신다는

 20·30의 93.7%는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을 주로 

마신다고 답했습니다.


소맥이 싼 가격에

빨리 취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ㅜㅜ


슬픈 현실입니다.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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