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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청년 주거비 부담 덜어주는 복지정책 살펴보니…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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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ettyimagesbank

전세는 

목돈이 필요하고

매달 나가는 

월세는 부담되고….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청년들 ㅠㅠ


청년들의 주거 걱정을

 덜어기 위해 정부가

 주거복지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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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는

'집이 마련되지 

않아서'인데요.

정부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수서·과천·위례 등

서울 수도권 지역 40여 곳에

신혼부부만을 위한

'신혼 희망타운' 7만 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혼인 기간 7년 이내

혹은 예비 신혼부부는

시세의 80% 수준으로

신혼 희망타운의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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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임대주택 
30만 실(19만 가구)을 
5년간 공급할 계획입니다. 

공적 임대주택 25만 실, 
기숙사 5만 실 등입니다. 

구체적으로 
행복주택 7만 가구와 
매입·전세임대 6만 가구 등 
청년 공공임대주택 13만 가구, 
청년 공공지원주택 6만 가구를 
각각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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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내집 마련·전세

비용을 모을 수 있는

청년 우대 청약통장

신설할 계획입니다.


연간 600만원 한도의

이 청약통장은

가입 기간에 따라

시중 금리보다 높은

2.5~3.3%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가입대상은 만 29세 이하

총급여 3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 

근로소득자인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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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고령층을

동시에 지원하는

'연금형 매입 임대'제도도

눈길을 끕니다.

고령층이 살던 집을

임대용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넘기면

LH는 기존의 집 대신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합니다.

집값은 연금으로 지급합니다.


기존의 집은 

리모델링해 청년들에게 

저가에 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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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걱정 많은

우리 시대 청년들.


살 곳 걱정만이라도

덜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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