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매콤달콤

맞벌이 부부라면 알아둬야 할 재테크 꿀팁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먹고 느끼는 모든 게 경제입니다.

81,43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부부가 되면 

혼자 돈을 관리할 때보다

번거로운 점이 참 많습니다.

아무래도 돈 문제가 좀 복잡하겠죠?!

출처연극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하지만 잘 찾아보면 

부부가 되면서  

금융거래비용은 줄이고

혜택은 늘릴 수 있는 

길도 많습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1. 은행 거래실적 합산하기

거래실적이 많아야 더 혜택을 누릴 수 있겠군!

출처gettyimagesbank

시중은행에서는 

거래실적에 따라

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부의 은행 거래실적을 합산하면

각자 현재 거래실적을 유지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부부 거래실적을 

합산하기 위해서는

주거래 은행에 

가족관계 증명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은행이 다를 땐 '페이인포' 통해 통합해요~!

출처페이인포 사이트 캡처

다만 거래실적 합산은 부부의

주거래 은행이 같아야 합니다.


두 사람의 은행이 다르다면

금융소비자정보포털인 

파인에서 제공하는

자동이체통합관리(페이인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2. 카드포인트 합산하기

카드포인트도 한 카드로 모아요~!

출처gettyimagesbank

부부의 카드포인트 역시 

합산해서 사용하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 증명서를 가지고

카드사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거래실적 통합과 마찬가지로

같은 카드사 포인트끼리만

통합할 수 있습니다. 


3. 한 사람 카드 몰아쓰기

신용카드를 쓸 때

부부 중 한 사람의 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소득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드로 결제한 금액이

연 소득의 25%를 넘어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배우자 중 

소득이 적은 사람 명의의

카드를 먼저 사용하면

25% 한도를 넘기가 

훨씬 쉽습니다.


가령 남편 연봉이 4000만 원,

아내 연봉이 5000만 원일 때

남편 명의로 된 카드를 

우선 사용하면

아내 카드만 쓸 때보다 

250만 원 덜 결제하고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소득공제 한도는 

1000만 원인 반면

아내의 소득공제 한도는 

1250만 원이기 때문입니다.

소득공제 위해 한 사람 명의로 몰아요~

출처gettyimagesbank

연봉 차이가 큰 부부라면  

소득세율 적용구간이 달라

소득이 많은 배우자의 카드

집중 이용하는 것이 

소득공제 금액 면에서

유리합니다.


4. 보험 공동가입하기

함께 가입해서 보험료도 아끼자!

출처gettyimagesbank

피보험자(2인)를 부부로 정하면

각자 보험에 가입했을 때보다

최대 보험료의 10%까지 

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상품이 

할인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5. 소득 적은 사람이 연금저축 납입하기

출처매경DB

연금저축은 

소득이 적은 배우자 명의로 내면 

세금을 더 아낄 수 있습니다.


소득세 납부 근로자나 자영업자는

연간 연금저축 납입액에 대해 

4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총급여가 

5500만 원 이하이면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갈수록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절세 등 재테크에 부쩍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위 내용들을 잘 숙지하면

도움이 되겠죠?

우와!

관련기사: 맞벌이 재테크 비법은 '합산'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