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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

치느님을 부르지 못한 리우올림픽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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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우올림픽 소비특수 없었다

리우올림픽은 국내 내수 경기에 미친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치킨집, 피자, 야식, 주류업계 대부분이 올림픽 특수를 체감하지 못했다는 분위기임. 리우와의 시차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올림픽 주요 경기가 새벽에 몰려있었기 때문임.

경기가 다 새벽이네..그냥 자야지ㅠ

2. 9년 논란 구글 지도반출 '불허' 가닥

우리 정부가 구글이 요청한 국내 지도 데이터 국외 반출 신청을 최종 불허할 전망임. 정부는 24일 오후 6시 국외 반출 허가 여부를 발표할 예정인데, 불가로 결론낼 것으로 전해짐. 구글은 2007년부터 지도 데이터 반출을 요구했으나 정부는 국가안보 문제 때문에 반출은 어렵다는 입장임.

3. 김정은 정권 붕괴 시사한 朴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북한 주요 인사들의 탈북과 망명이 이어지는 등 (북한의) 체제 동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함. 또한 "북한 정권이 우리 사회에 혼란을 조장하기 위해 각종 테러와 도발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함.

4. 우리은행 민영화 재추진

우리은행 민영화가 또 다시 추진됨. 우리은행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 방안'을 내놓음. 매각 대상은 예보의 우리은행 지분 51% 중 30%로, 4~8%씩 쪼개 연내 매수 희망자들에게 판다는 계획임.

벌써 다섯번째 시도...이번엔 과연?

5. 성주군수, 사드 제3 후보지 검토 요청

김항곤 성주군수가 사드 배치 장소와 관련해 "성산 포대를 제외한 제3의 후보지를 검토해 달라"고 22일 국방부에 공식 요청함.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성주군수의 요청에 따라 제3의 용지를 검토하는 중"이라고 보고함.

6. 골드만삭스 "김영란법에 한국 유통업 휘청"

골드만삭스가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국내 유통업이 타격을 받는다며 신세계 등 국내 주요 유통주의 내년 실적 전망치를 대폭 하향 조정함. 골드만삭스는 22일 관련 보고서에서 이마트·신세계·현대백화점·KT&G의 내년 순이익 전망치를 평균 11% 낮춤.

7. 美연준 실세 피셔까지 가세...금리인상 군불

미국 연준 고위 인사들이 잇달아 연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시사함. 연준 2인자인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21일 "물가 상승 속도가 연준 기대치에 부합하고 있다"며 금리 인상 지지 발언을 함. 앞서 뉴욕·애틀랜타 등의 연방준비은행 총재들도 금리 인상론에 무게를 실음.

8. 전기료 폭탄에 전력기금까지 '부글부글'

전기요금 누진제로 폭발한 민심이 이번엔 전력기금으로 향하면서 전력기금 부담률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나옴. 전력기금은 전기요금의 3.7%를 징수하는 준조세로, 올 여름 전기요금이 늘어나면서 전력기금 징수액도 덩달아 늘어난 사람이 상당수임.

이중폭탄이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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