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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만에 막내린 '1000만 서울'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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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년만에 막내린 '1000만 서울'
서울의 주민등록인구가 5월 말 기준 999만5784명으로 집계됨. 서울시 인구가 1000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1988년 이후 처음임. 광역교통망이 발달하면서 집값·전세금이 비싼 서울을 떠나 주변 지역으로 이동하는 인구가 늘고 있기 때문임.

서울 집값 넘나 높은 것...경기도로 가자! 
2. '김정은 친서' 들고간 리수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북한 김정은의 특사인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면담함. 시 주석이 북한 고위급 인사와 면담한 것은 2013년 5월 최룡해를 만난 이후 처음임. 그는 "유관 각방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해야 한다"며 북한의 최근 도발에 간접 경고함.

3. 옥시, 2007년 정부에 안전성 실험여부 문의
옥시 측이 2007년 산업자원부에 '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이 안전성 검사를 해야 하는 품목인지를 공식 문의한 사실이 드러남. 존 리 전 옥시 대표 재임 중 일어난 일로, 이를 알고도 판매를 계속했다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뒷받침하는 유력한 증거가 될 전망임.
4. 휘발유값 내려 미세먼지 줄이자는 정진석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 가운데 하나로 경유값 인상을 검토 중인 가운데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휘발유값을 내리자는 제안을 함. 하지만 휘발유는 이산화탄소를 많이 내뿜어 온실가스의 주원인인 만큼 즉흥적인 대책보다는 충분한 검토 후 장기플랜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임.
온실가스는 늘어나도 된다는 얘긴가...?
5. 5월 수출도 감소세...17개월 연속 마이너스 
5월에도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며 17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이 이어짐. 수출액은 38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0% 줄어듦. 유가 하락과 공급과잉으로 석유제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력 수출품 단가가 떨어진 탓임.
6. 검찰, 950여대 전격 압수
검찰이 1일 아우디와 폭스바겐 차량 950여대를 압수함. 이들 차는 올해 독일 공장에서 생산된 신차들로 유로6 기준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장착했음. 950여 대 중 3분의 1 가량이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나머지는 수입 전 환경인증을 받지 않았는데도 국내에 들어옴.
7.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가스폭발로 4명 사망 10명 부상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1일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함. 이로 인해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당함. 부상자 중 3명은 전신화상 등으로 중태임. 굉음을 동반한 폭발로 인근 상점 창문이 깨지고 출입문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충격이 컸음.

목숨까지 걸고 일해야 하는 걸까요 
8. 소비세 인상 또 미룬 아베...아베노믹스 실패 논란 
아베 일본 총리가 경기 부진을 이유로 내년 4월로 예정됐던 소비세율 10% 인상을 또다시 2년6개월 연기함. 당초 2015년 10월 예정이었던 소비세율 인상이 두 차례나 연기되면서 아베노믹스가 실패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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