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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대학간판순…명문대 졸업자 행복도 높다고?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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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씁쓸하지만…행복은 대학간판순?
소위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이 행복도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옴. 김영철 상명대 교수의 연구결과 삶에 만족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이 상위권대(54.0%)에서 가장 높았음. 중위권대(42.4%), 전문대(35.1%), 고졸(28.8%), 중졸 이하(23.1%) 순으로 나타남.
아니야 아닐꺼야 

2. 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미국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SC펀더멘털이 GS홈쇼핑에 3월 정기주총에서 순이익의 80% 배당과 자사주 10% 매입을 결의해 달라는 내용의 주주제안서를 전달함. SC측은 GS홈쇼핑 지분 1.4%를 보유 중이지만 외국계 주주 및 국내 기관과 연대하면 주총 표대결도 해볼만하다는 계산임.
과도한 요구냐 정당한 주주권행사냐, 이것이 문제로다 
3. 핵무장론 불지피는 與
원유철 원내대표가 15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자위권 차원에서 핵 보유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함. 이어 "북한의 네차례 핵실험으로 한반도 비핵화 선언은 무의미한 일이 됐다"고 밝힘. 여당 원내대표의 핵 보유론 제기로 정부의 한반도 비핵화 노선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됨.
4. 中기관지 환구시보 "멋대로인 평양, 고통 느끼게"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는 15일 사설에서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중국 내 여론이 대북 제재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경고함. 또한 "많은 중국인들이 북한을 우호국가로 보지 않고 심지어 `나쁜이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임.

옛날엔 요로코롬 말 잘들었는데... 
5. 연기금 '증시 백기사' 출동 채비
금융위원회가 국민연금, 우정사업본부 등 연기금의 주식 매입과 기업의 자사주 매입 확대를 독려하는 증시 안정책 도입을 검토 중임. 발행 주식의 1%로 제한된 기업의 자사주 매입 일일 한도를 10%까지 확대하는 방안 등이 거론됨.
6. "60년된 낡은 호봉제 확 뜯어고쳐야"
박병원 경총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호봉제를 연봉제로 바꾸고 연장근로를 제한해 일자리를 늘리자"고 제안함. 재직 기간에 따라 임금이 자동 인상되는 호봉제로 1년차 젊은이와 30년차 근로자 간 임금 차이가 3.1배에 이른다고 지적함.
7. 국내 오피스 시장의 굴욕
국내 오피스시장이 `글로벌 호구`로 전락함. 최근 세계 최대 서비스드 오피스 기업인 위워크(WeWork)는 입주 후 2년간 임대료를 내지 않고 인테리어비도 지원받는 조건으로 서울에 임차할 빌딩을 물색함. 공급이 넘치면서 임차기업이 `절대갑`으로 행세하게 됨.
좋은 시절 다 갔다. 응답하라 그 시절 
8. 日 2분기만에 또 마이너스 성장
일본의 3분기(10~12월) GDP 성장률이 두 분기 만에 다시 마이너스(전기 대비 -0.4%)로 추락함. 개인소비 감소가 직격탄이었고 수출도 0.9% 감소함. 중국 경기둔화와 원유가격 하락 등으로 엔화값이 강세로 전환된 상태여서 아베노믹스는 더욱 궁지에 몰릴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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