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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서 예술까지 - 내 삶을 바꿔줄 인공지능3

인공지능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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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타트업은 최근 인공지능과 목소리를 결합한 데이팅 앱을 출시해 론칭 2개월 만에 소셜 부문 매출 10위 권에 진입했다.

사람들이 이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통해 나와 맞는 상대를 찾아주기 때문이다.

현대판 <접속> 또는 <동감>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 데이팅 앱을 통해 우리는 실제로 인공지능이 내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국내외에서 내 삶을 바꿔주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인공지능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 번째, 인공지능 그림 그리기 오토 드로

구글은 2017년 4월 이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가 간단한 스케치를 그리면 AI가 인식해n같은 의미의 새 이미지를 제시하는 수준이긴 하지만 아이디어를 내가 제공했다는 점에서 내 창작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구글은 오토 드로 외에도 작곡 AI를 개발해 우리의 창작 혼을 불태울 계획이라고 한다.

국내에서 100억 원 규모의 금액을 투자해 미래 식생활 혁신을 예고 중인 서비스도 있다.

두 번째, 인공지능 배달 프로젝트 데이빗은 배달 앱 배달의 민족에서 준비 중이다.

그리고 데이빗은 채팅을 할 수 있는 챗봇과 자연어 인식작업을 통해 지금보다 더 편리한 방식으로 음식 배달을 즐길 수 있도록 데이빗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배달음식 삼시 세끼’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예고하는 걸까?

세 번째,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

알렉사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음성 비서다. 부엌 일을 가장 많이 덜어줄 알렉사는 가습기, 조명,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목소리로 제어할 수 있고 뉴스나 일기예보를 알려주기도 한다.

이미 미국에서는 2014년 출시 1개월 만에 300만 대, 2015년에는 100만 대가 팔리며 스마트 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됐다.

한국에서도 “어머니 부엌에 알렉사 한 대 놔드려야겠어”
하는 광고가 등장하는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어쩌면 나를 더 창조적이고 감성적이고 건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려는 인간의 노력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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