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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 때, 늘 사랑받는 여자들의 심리

사랑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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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
그것은 한 사람의 삶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줍니다.

상대방의 반응 하나에 온 종일 신경이 쓰이고 친구들 앞에서 말만 잘하던 모습도 잠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작아져 우무쭈물하는 낯선 ‘나’의 모습을 보기도 하죠. 물론 섭섭한 게 있어도 몇 날 며칠씩 혼자 삭히며 말하지 못하는 날들이 많았던 경험도 있을 겁니다.

나를 희생해가며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랑’하기 때문에 했던 나의 행동들이 오히려 나를 더 힘들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사랑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흔한 착각

사랑할 때 ‘나’의 모습이 우리는 흔히 내가 의도하는 대로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사회, 혹은 가족 안에서 배우게 된 특성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어릴 적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며 누군가를 위해서 양보하고 내가 조금 더 희생하는 것이 옳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인지 늘 배려하는 ‘착한사람’이 되려고 하죠. 


이런 행동은 관계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상대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나를 낮추고, 뻔히 아는 것도 모르는 척 물어보기도 하고 상대가 요구하는 것들이 나의 희생이 필요함에도 착한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감내하기도 하죠.  


하지만 결과적으로 착한사람이 되는 게 좋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대방은 당연하게 여기며 상대를 자신의 자존감 자판기로 여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서 더 착한사람이 되면 더 좋은 사랑을 할 수 있을거라고 착각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말이 있습니다.  

네가 스스로 대접하고
귀한 사람인 척해야
남들도 너를 그렇게 대하는 거야.

무조건적인 착한사람보다 자기 자신을 아끼는 사람이 더욱 사랑받을 수 있다는 사실! 사랑에 관한 하나의 비밀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려 노력하고 사랑하려 시도합니다. 이별에 아파하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받아도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사람을 만나기 위해 말이죠. 


물론 이상적인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기적에 가깝도록 드문 일입니다. 설령 만났다고 해도 그게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분명한 건 “나에겐 왜 백마탄 왕자님이 오지 않지?”라며 찾아 오지 않는 로맨스에 힘들어 하기보다 마치 적금을 붓듯 성실하게 내 삶을 살아 내고, 스스로 만족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아를 만들어 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사랑을 시작했을 때 나를 잃지 않고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더 잘 알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다시 혼자가 된다고 해도 잘 살아나갈 자신을 믿기 때문에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에 관한 가장 중요한 비밀.

당신을 죽을 때까지 변함없이 사랑해 줄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인생 끝까지 남을 건
나 자신이다.
나를 가장 사랑할 사람도 나 자신이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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