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멜론티켓

싱송라 박원의 아늑한 방을 공개합니다! 3가지의 색다른 전국투어 [room]

(글: 조아름ㅣ구성: 공연반장)

1,47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pattyjansen

이제 단 두 장 남은
올해의 달력을 보고 흠칫,

놀랐다가 11월의 날짜를 훑어보며
긴 한숨 내뱉은 분 계시겠죠?

이번 달에는 주말 빼고
휴일이 하루도 없으니 말이에요.

눈물 도망

괜찮아요,
우리가 언제부터 휴일만 따져가며 놀았나요.

빨간 날 횟수에 휘둘리지 말고
지난해보다 더 기억에 남을 연말을 위해서
야금야금 준비한다는 마음가짐과
함께 보내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원, 요즘 이 분 음악이 절정이라고 하죠?

날이 쌀쌀해지면 듣게 되는 남자 가수로
손꼽히는 분이에요.

원 모어 찬스(One more Chance)라는
프로젝트 듀오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친숙한 이름이 되었는데요,


조규찬, 유희열, 스윗소로우, 노리플라이 등을 배출해
실력파 뮤지션의 산실이라 불리게 된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출신이고요,
무려, 대상(19회) 수상자랍니다.

박원은 2010년부터
원 모어 찬스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오다가
2015년 가을에는 솔로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출발지점에 섰습니다.


2015년 11월, 딱 3년 전 이맘때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Like A Wonder]를 발표했죠.


‘나를 좋아하지 않는 그대에게’,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등 여심과 남심을 죄다 울리는
로맨틱한 멜로디와 가사가
홀로서기의 성공적인 신호로 이어진 작품이에요.

그 후 1년이 지나
두 번째 정규앨범 [1/24]를 발매했고요,

‘노력’과 ‘끝까지 갈래요’를 비롯해
다수의 수록곡이 좋은 반응을 얻었답니다.

2017년에는 수지(SUZY)와 부른 듀엣곡
‘기다리지 말아요’를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사실!

여기에 인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OST에 참여하는 등
음원차트 강자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사랑이면 사랑, 현실이면 현실,
공감하다 못해 고개가 끄덕여지는 경험담부터
이별하지 않은 사람들도
이별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 정도로
아픈 마음을 잘 대변하는 노랫말은

가수 박원의 음악을 자꾸만 듣게 만드는
마력의 근원이 아닐까 싶어요.


맑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말할 것도 없구요!

박원의 인기는 콘서트에서
더 ‘핫‘하다는 것, 아시나요?


그동안 발표한 곡들을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다른 가수의 노래 또한
새로운 스타일로 편곡해서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곁들여 들려주었습니다.


공연은 입소문을 타고 또 타서~
솔로 데뷔 후 개최한 단독 콘서트가
모두 매진, 매진, 또 매진이었답니다.

기타치고 노래하고

그런 그가!!(두둥)


‘박원 투어(PARK WON TOUR)’라는 타이틀로

생애 첫 전국 투어를 열게 되었어요.


12월 1일 서울에서 시작해
내년 2월 24일 경기도 수원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1년 만의 새 앨범,
EP [ r ]의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인데요,


이번 앨범은
박원이라는 한 사람이 가진 생각과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이에요.


곡 작업을 하면서 부제를 달았는데
만들고 보니 모두 ‘r’로 시작하는 단어여서
앨범 제목도 [ r ]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과 이별 이야기 없이도
감성이 흐를 수 있는 음악,

박원의 자기 고백으로 채운 새 앨범 [ r ]과
같이 준비한 이번 공연은
지역별로 다른 콘셉트 아래 진행됩니다.

서울은 [red]
대구, 대전, 고양, 부산은 [blue]
춘천, 여수, 창원, 수원은 [yellow]


3가지의 색다른 공연이라니!
다 가보고 싶어지는 건 욕심이 아니겠죠?!

싱어송라이터 박원의 모든 것이 탄생한 공간이자
자신의 이야기로 가득 채운 공간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아 ‘room’이라는 부제를 붙인
‘박원 투어(PARK WON TOUR)’!

가슴부터 따뜻하게 채워줄
이번 겨울의 이벤트로 어떠신가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