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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빈티지의 재해석, TT&CO 슈퍼 매그넘 제트헬멧

슈퍼 매그넘 모델은 1950년대 BELL 500TX 헬멧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계승하여 동양인 두상에 맞춰 새롭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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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빈티지의 재해석


TT&CO
SUPER MAGNUM JET HELMETS

티티앤코는 2000년 도쿄에서 설립된 헬멧과 액세서리 브랜드로 아메리칸 빈티지 모터사이클 문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열정과 장인정신을 추구함으로써 단순히 복각과 재현이 아닌 현대에 맞는 재해석으로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슈퍼 매그넘 모델은 1950년대 BELL 500TX 헬멧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계승하여 동양인 두상에 맞춰 새롭게 만들어졌다. 다만 헬멧의 쉘은 한 가지 사이즈인 57~58cm로 헬멧 선택에 있어서 제한이있다. 달걀 모양의 쉘은 머리 전체를 푹 감싸줘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한 가장 기본이 되는 단색의 헬멧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래픽과 페인팅이 들어간 여러 가지 색상이 있고, 트림에 가죽을 덧대어 클래식한 멋을 더한 다양한 옵션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안전 인증은 일본의 SG 규격과 미국의 DOT 규격 그리고 국내 KC규격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1. TT&CO 슈퍼 매그넘 빈티지 레더 트림


두툼한 일본산 최상급 무두질 소가죽을 트림에 덧대어 만든 헬멧으로 모든 공정은 일본 공장에서 수제작으로 제작된다. 트림의 가죽은 실로 헬멧의 쉘을 관통시켜 제작하는 오리지널 머신 스티치로 마무리하여 견고함이 느껴진다. 또한 헬멧 스트랩도 같은 가죽을 사용한 더블 스트랩 방식으로 라이더의 머리에 안전하게 고정시켜 주며 부드러운 가죽의 질감이 일품이다. 

49만 원


2. TT&COxMOON EYES 슈퍼 매그넘 


티티앤코와 문아이즈 커스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헬멧 측면에 있는 문아이즈 커스텀의 로고가 눈에띈다. 헬멧의 중앙에는 두줄의 금색 스트라이프가 멋을 더해준다. 기본 트림에 D링 타입 싱글 스트랩이 적용되어 있다. 

29만 원


3. TT&CO 슈퍼 매그넘


슈퍼 매그넘 헬멧의 가장 기본 모델로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색상은 아이보리와 글로시 블랙, 매트 블랙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D링 타입 싱글 스트랩이 장착되어 있다. 

17만 원


4. TT&CO 슈퍼 매그넘 레더 림 샷


3.5mm 두께의 최상급 무두질 소가죽을 트림에 적용한 헬멧으로 부드러운 가죽의 질감이 특징이다. 스트랩도 같은 가죽을 더블 스트랩 방식으로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더블 스트랩은 D링과 버튼이 함께 있어 더욱 안전하게 라이더를 보호해준다. 

34만 원(빈티지 레드), 32만 원(빈티지 브라운)


<본 게시글은 월간 모터바이크 17년 11월 호에 수록된 것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권희재 ㅣ 사진 양현용

취재협조 레트로웍스 www.retro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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