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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공무 수행 중 다친 경찰관에게 줄줄이 찾아온 불행..누가 범인을 잡으러 다닐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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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난동 취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최지현 경장. 제압 과정에서 다쳐 최근까지도 재활치료를 받고 있지만 정부 지원은 20% 뿐. 게다가 수술 당시 의료도구가 부러져 지금도 몸 속에 남아 있다는데.. 그의 사연을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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