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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빽' 덕분에 입시 지름길로 간 거니? 천 명 넘는 '고교생 논문 저자' 전수조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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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걸린 고교생 논문 저자 실태 추적조사. 이 학생들은 어떻게 그 어려운 연구물에 이름을 올렸을까. 1천200명이 넘는 '고교생 논문 저자'를 전수조사해봤습니다.


미성년자와 함께 쓴 논문을 모두 신고하라는 교육부 지시를 따르지 않은 데 대해선 당시 아들이 대학생, 즉 성인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고교 저자 논문 400여 건이 등재된 대학 97곳, 교수 102명을 역추적해보니 자녀와 함께 논문을 쓴 교수 부모는 13명에 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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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자랑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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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숙제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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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무원들은 자식 잘 되는 일이라 외면할 수 없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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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아빠 찬스', '엄마 찬스'는 추적이라도 가능하지만 '지인 찬스'는 알아낼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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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사례는 더 많지만 상당수 대학들은 숨기기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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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 난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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