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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닿기만 해도 상처".. 대학가에 나타난 '공포의 벌레' ..대체 이 녀석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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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무엇일까.. 찾아봤더니
범인은 바로 이녀석이었다.

피부에 스치기만 해도 불에 데인 듯한 상처를 남기는 벌레가 있다? 이른바 '화상 벌레'라고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그 주인공인데.. 대학교 기숙사를 공포로 몰아넣은 '화상 벌레', 퇴치법과 치료법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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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학뿐 아니라 전북지역에서 잇따라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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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체불명의 곤충은 알고보니
동남아시아에 주로 서식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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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포의 '화상 벌레' 퇴치약은 국내엔 없습니다. 접촉을 피하는 게 최선이라는 얘기인데요.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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