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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에 폭탄이? 테러 수단이 된 드론, 사우디 석유심장까지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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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석유 시설에 떨어진 폭탄. 예멘 반군의 드론을 활용한 테러로 드러났는데는데요. 화염방사기, 소총, 미사일까지 달기만 하면 살상무기가 되는 드론, 위험을 막을 방법은 없는지 살펴봤습니다.

Q. 드론으로 테러가 가능한가요?

지난 5월과 이번 사건 모두 드론이 테러의 수단이 된 건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Q. 드론 살상무기 개조, 너무 쉽다?

폭탄, 미사일, 화염방사기, 소총 등 무엇이든 드론에 달기만 하면 살상 무기가 되는 건데요. 실제로 미국이나 중국 등 드론 선진국들은 군사용 드론을 실전 배치해 전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Q. 드론 테러, 왜 막기 힘든가요?

사실상 스텔스 비행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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