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엠빅뉴스

17년 만에 히딩크 만나 눈물 펑펑 쏟은 박항서, 영원한 2인자라던 그의 꿈은 이루어졌다

108,59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 히딩크 감독을 수석코치로 보좌했던 박항서 현 베트남 대표팀 감독. 박 감독이 17년 만에 히딩크 감독을 만나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과 함께, 당시 박 감독이 밝혔던 꿈을 소환합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5

과거 그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6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