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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지만 중국이 아닌 홍콩...그들이 '송환법 반대'와 '참정권 요구' 외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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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가 벌써 5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2019년 6월 9일

2019년 6월 16일

점차 늘어나는 시위대와 런던, 파리, 베를린, 시드니 등 세계 곳곳에서도 그들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난 8월 18일 홍콩 도심,

홍콩 정부도 경찰 3천 명을 투입했지만 "평화로운 집회를 요구한다"라며 지켜만 봤습니다.

하지만 홍콩과 불과 10분 거리인 중국 선전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습니다.

여기서 정리하자면, 홍콩 시위대의 요구 사항은 5가지입니다.

시민들이 반대하는 '송환법'(범죄인 인도 법안)이란 중국 등 범죄인 인도 협약을 맺지 않은 국가에도 범죄 용의자를 넘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인데요.

오는 8월 31일에 예고된 시위대의 대규모 집회를 앞두고 홍콩 시위가 반중국 성향을 띠자 중국이 홍콩의 턱밑까지 다가온 상황입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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