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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대통령에게 막말한 일본 차관, 대체 누군가 했더니.. '막무가내 입국'에 동료의원 폭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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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게 "무례하다"면서 막말을 쏟아낸 일본 국회의원, 사토 마사히사. 외무성 차관인데요, 막말로는 모자랐는지 개인 SNS에도 글을 올리며 발끈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8년 전에도 뉴스에 등장한 사람입니다. 2011년, 일본 교과서 문제로 한일 간 대립 시기에 독도 조사를 하겠다며 막무가내로 입국하다가 거부당한 자민당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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