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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평화의 소녀상'이 일본에서 전시된 지 3일 만에 퇴출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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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일본 우익의 압력이 거세지고.. 결국

도대체 일본은 소녀상에 무슨 짓을 한걸까?

이 곳은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2010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관람객 60만 명이 몰려 드는 일본 최대의 국제 예술제입니다. 

그런데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그렇게 소녀상은 전시 사흘째인 8월 3일 오후 6시부터 벽에 막혀 폐쇄된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이번 소녀상 전시의 이름은 '표현의 부자유(不自由)전'. 예술 작품이 정치적인 이유로 퇴출당했다.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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