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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여자 후배 블라우스에 돈을 꽂았다고?!” 그런데 “정직 6개월이 지나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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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기자들은 퇴사를 고민할 정도로 수치심과 모멸감에 시달렸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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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성희롱 발언과 옷 속에 만원짜리 지폐를 꽂혔지만

2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되는 걸까요?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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