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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응급실 당직이 맥주마시고 진료? ‘생후 일주일’ 미숙아 의료사고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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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전공의 일부가 당직 근무 중에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진료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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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공의들이 SNS에서 나눈 대화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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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병원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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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로 태어난 아이, 그런데 이 신생아에게 인슐린을 과다 투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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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측은 의혹과 관련된 전공의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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